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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2013 : 우리가 모르는 것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새로운 오피스 365와의 클라우드 통합을 강조하고, 터치 스크린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몇몇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데, 가격이나 정식 출시 일정, 안드로이드나 iOS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 등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2013의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오피스 중 최대의 기대작이라고 부르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페이스북이나 플리커, 스카이드라이브, 유튜브 등 온라인 서비스와의 통합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오피스 365를 일반 사용자가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하면, 오피스 2013을 최대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으며, 60분의 스카이프 무료 통화, 추가 20GB의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는 액세스,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 퍼블리셔, 워드 2013이 번들로 제공된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또 오피스 온 디맨드(Office on Demand)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은데, 이 기능은 오피스의 가상화된 버전을 PC에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달해 준다. 즉 작업을 끝내면 프로그램은 컴퓨터에서 사라지고 작업한 파일만이 남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의문점을 하나 하나 짚어보자.   오피스 2013은 언제 출시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 번들 제품이 언제 출시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새 버전이 오피스 2013으로 불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새로운 오피스가 올해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을 2010년 6월에 출시했으며, 베타 버전을 처음 공개하고 7개월 뒤였다.   오피스 2013은 가격이 얼...

클라우드 오피스 오피스365 가격 메트로 오피스2013

2012.07.2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이 새로운 오피스 365와의 클라우드 통합을 강조하고, 터치 스크린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우리가 모르는 것들이 여전히 많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몇몇 핵심 문제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는데, 가격이나 정식 출시 일정, 안드로이드나 iOS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 등이 그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오피스 2013의 컨슈머 프리뷰 버전을 발표하며, 지금까지 출시된 오피스 중 최대의 기대작이라고 부르고 있다. 새로운 오피스는 페이스북이나 플리커, 스카이드라이브, 유튜브 등 온라인 서비스와의 통합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오피스 365를 일반 사용자가 구독할 수 있도록 했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서비스에 가입하면, 오피스 2013을 최대 5대의 PC에 설치할 수 있으며, 60분의 스카이프 무료 통화, 추가 20GB의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에는 액세스, 엑셀, 원노트, 파워포인트, 퍼블리셔, 워드 2013이 번들로 제공된다. 오피스 365 구독자는 또 오피스 온 디맨드(Office on Demand)란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은데, 이 기능은 오피스의 가상화된 버전을 PC에 스트리밍 방식으로 전달해 준다. 즉 작업을 끝내면 프로그램은 컴퓨터에서 사라지고 작업한 파일만이 남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의문점을 하나 하나 짚어보자.   오피스 2013은 언제 출시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3과 오피스 365 번들 제품이 언제 출시될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새 버전이 오피스 2013으로 불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새로운 오피스가 올해는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을 2010년 6월에 출시했으며, 베타 버전을 처음 공개하고 7개월 뒤였다.   오피스 2013은 가격이 얼...

2012.07.20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엑셀, 아웃룩, 파워포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엑셀과 아웃룩, 파워포인트, 그리고 원노트다.   >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워드 editor@itworld.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파워포인트 아웃룩 엑셀 오피스2013

2012.07.18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엑셀과 아웃룩, 파워포인트, 그리고 원노트다.   >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워드 editor@itworld.co.kr

2012.07.18

새로워진 오피스 2013 둘러보기 – 워드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시작 페이지와 워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2013

2012.07.18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생산성 스위트인 오피스 2013이 공개됐다. 기존 사용자들이 새롭게 배울 것은 최소화 시키면서도 태블릿에서의 생산성을 높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특징들을 가미했다. 흥미로운 새로운 요소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오피스 2013의 시작 페이지와 워드다. editor@itworld.co.kr

2012.07.18

MS, "윈도우 매출 침체 속에 오피스 매출 비중 증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높은 오피스 제품군의 다음 버전이 윤곽을 보이면서, 관련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례없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 제품군을 맡고 있는 비즈니스 사업부(Business Division)는 2010년 4분기 이후로 가장 큰 수익원이 되고 있다. 이 사업부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와 온라인 서비스 오피스 365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13분기 중 10분기를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알랜 크랜스는 “윈도우는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수익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윈도우의 문제는 PC 판매량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대신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에 이제 막 진입해 약간의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2012년 1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58억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총 매출 174억의 33.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디비전은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26.6%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사업부는 영업 수입은 더욱 인상적이다. 영업  수입은 세금을 제하기 전에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이다. 마지막 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체 영업 수입 64억 달러 중 59.1%인 에서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오피스와 주변 제품이 전체 영업 수입 중 60%를 기록한 것이다. 반면에 윈도우는 2012년 1분기에 29억 달러...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2012.07.17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익성 높은 오피스 제품군의 다음 버전이 윤곽을 보이면서, 관련 사업부가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례없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오피스 제품군을 맡고 있는 비즈니스 사업부(Business Division)는 2010년 4분기 이후로 가장 큰 수익원이 되고 있다. 이 사업부는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링크와 온라인 서비스 오피스 365 등을 다루고 있다. 또한 최근 3년 간 13분기 중 10분기를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TBR(Technology Business Research)의 애널리스트 알랜 크랜스는 “윈도우는 안정적인 수익원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계속 생산해야 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수익은 컴퓨터 제조업체들에게 라이선스를 판매하는 것이 가장 크기 때문에, 윈도우의 문제는 PC 판매량을 쫓아간다는 것이다. 또한 소비자들은 새로운 PC를 구입하는 대신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구입하는데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시장에 이제 막 진입해 약간의 수익을 거두고 있을 뿐이다. 2012년 1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58억 달러를 벌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총 매출 174억의 33.4%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동안 윈도우와 윈도우 라이브 디비전은 46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26.6%를 차지했다.    비즈니스 사업부는 영업 수입은 더욱 인상적이다. 영업  수입은 세금을 제하기 전에 매출에서 비용을 뺀 것이다. 마지막 분기에,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체 영업 수입 64억 달러 중 59.1%인 에서 38억 달러를 기록했다. 즉, 오피스와 주변 제품이 전체 영업 수입 중 60%를 기록한 것이다. 반면에 윈도우는 2012년 1분기에 29억 달러...

2012.07.17

'오피스 2013 베타 이모저모' 비주얼 슬라이드쇼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커스터머 프리뷰를 공개했다. 오피스 제품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캐시 카우라는 점에서, 또 태블릿과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업계 판도의 영향권 내에 있다는 점에서 특히 관심거리다. 내년 초 정식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3의 신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살펴본다. ciokr@idg.co.kr

오피스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아웃룩 엑셀 워드 2013

2012.07.17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3 커스터머 프리뷰를 공개했다. 오피스 제품군은 마이크로소프트 최대의 캐시 카우라는 점에서, 또 태블릿과 클라우드 등 급변하는 업계 판도의 영향권 내에 있다는 점에서 특히 관심거리다. 내년 초 정식 출시 예정인 오피스 2013의 신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살펴본다. ciokr@idg.co.kr

2012.07.17

클라우드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꿀 수 있을까?

알란 레포프스키 애널리스트가 설명했듯, 기업들은 직원들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몇 가지 선택권을 갖는다. 일단 클라우드를 완전히 고려하지 않는 경우를 배제한다면, IT 책임자들은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내부 기반 제품을 웹 기반의 유사한 클라우드 제품으로 이전한다. - 드롭박스(Dropbox)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만 이용하고, 클라우드 툴은 배제한다.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업무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꾼다. 콘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의 애널리스트인 레포프스키는 "가장 먼저 오피스 제품들을 클라우드로 옮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다 '굳이 워드 프로세서 doc 문서를 쓸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한다. 블로그나 위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전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주 많은 경우, 대략 80%는 굳이 워드 문서가 아닐지라도 무방하다. 위키 페이지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레포프스키는 클라우드 벤더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성이 높은 대안 제품들을 더 많이 공급하고 있지만, 이런 문서 정보 생성 및 공유와 관련해 변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파워포인트에서 클라우드 기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프레지(Prezi)로 바꿀 경우 프레젠테이션 작성과 발표 방법을 재고해야 한다. 또 워드에서 에버노트(Evernote)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로 바꾼 사람들은 문서 파일을 공유, 협업하는 방법을 바꿔, 문서 파일이 필요 없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레포프스키는 "단순한 문서 페이지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기업들은 자이브(Jive), 소셜텍스트(Socualtext), 야머(Yammer) 등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서 클라우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생산성 측면에서 이는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보다 더 나...

클라우드 협업 오피스 위키

2012.06.28

알란 레포프스키 애널리스트가 설명했듯, 기업들은 직원들의 생산성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때 몇 가지 선택권을 갖는다. 일단 클라우드를 완전히 고려하지 않는 경우를 배제한다면, IT 책임자들은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기존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등) 내부 기반 제품을 웹 기반의 유사한 클라우드 제품으로 이전한다. - 드롭박스(Dropbox)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만 이용하고, 클라우드 툴은 배제한다.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해 업무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바꾼다. 콘스텔레이션(Constellation)의 애널리스트인 레포프스키는 "가장 먼저 오피스 제품들을 클라우드로 옮기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러다 '굳이 워드 프로세서 doc 문서를 쓸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한다. 블로그나 위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전하길 바라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아주 많은 경우, 대략 80%는 굳이 워드 문서가 아닐지라도 무방하다. 위키 페이지면 충분하다"라고 말했다. 레포프스키는 클라우드 벤더들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성이 높은 대안 제품들을 더 많이 공급하고 있지만, 이런 문서 정보 생성 및 공유와 관련해 변화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파워포인트에서 클라우드 기반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인 프레지(Prezi)로 바꿀 경우 프레젠테이션 작성과 발표 방법을 재고해야 한다. 또 워드에서 에버노트(Evernote)나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로 바꾼 사람들은 문서 파일을 공유, 협업하는 방법을 바꿔, 문서 파일이 필요 없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레포프스키는 "단순한 문서 페이지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 또 기업들은 자이브(Jive), 소셜텍스트(Socualtext), 야머(Yammer) 등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공간에서 클라우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생산성 측면에서 이는 워드 프로세싱 애플리케이션보다 더 나...

2012.06.28

스마트하게 MS워드 템플릿을 사용하는 방법

상호작용형 문서(Interactive Document)를 통해 사용자는 매번 처음부터 데이터를 입력하는 대신에 데이터에 대해 사전에 정의한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만약 너무 많은 내용을 입력하거나, 데이터 입력 양식을 생성하거나, 표준문안 언어를 이용한 문서를 작성하거나 계속해서 반복적인 문구를 입력하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이미 부분적으로 양식이 작성되어 있어 이전에 작성한 문서에서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는 대신에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내에서 콘텐츠 컨트롤(Content Control) 툴을 사용하여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Template)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워드의 콘텐츠 컨트롤을 찾는 방법 사용자는 콘텐츠 컨트롤을 이용해 워드 문서에 상호작용형 요소를 추가할 수 있지만 이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이 기능은 워드의 리본에서 개발 도구 탭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는데, 해당 탭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워드 2010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파일 > 옵션 >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우측 패널에서 개발 도구 체크상자를 찾아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워드 2007에서 파일 > 워드 옵션을 선택하고 리본 메뉴에 개발 도구 탭 표시(워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옵션에서)를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이제 개발 도구 탭을 선택하고 컨트롤 그룹을 찾아내어 디자인 모드를 클릭한다. 이제 컨트롤을 설정할 준비가 되었다.   날짜 선택을 이용하여 날짜 선택하기 컨트롤 그룹에서 아이콘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면 각 기능의 이름이 나타날 것이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를 생성한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달력을 표...

오피스 MS 워드 템플릿

2012.06.20

상호작용형 문서(Interactive Document)를 통해 사용자는 매번 처음부터 데이터를 입력하는 대신에 데이터에 대해 사전에 정의한 옵션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만약 너무 많은 내용을 입력하거나, 데이터 입력 양식을 생성하거나, 표준문안 언어를 이용한 문서를 작성하거나 계속해서 반복적인 문구를 입력하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이미 부분적으로 양식이 작성되어 있어 이전에 작성한 문서에서 내용을 복사하여 붙여 넣는 대신에 드롭다운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면 편리하지 않을까?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내에서 콘텐츠 컨트롤(Content Control) 툴을 사용하여 매일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Template)을 생성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워드의 콘텐츠 컨트롤을 찾는 방법 사용자는 콘텐츠 컨트롤을 이용해 워드 문서에 상호작용형 요소를 추가할 수 있지만 이것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이 기능은 워드의 리본에서 개발 도구 탭을 통해서만 접속할 수 있는데, 해당 탭이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되어 있기 때문이다. 워드 2010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파일 > 옵션 > 사용자 지정을 선택한다. 우측 패널에서 개발 도구 체크상자를 찾아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워드 2007에서 파일 > 워드 옵션을 선택하고 리본 메뉴에 개발 도구 탭 표시(워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옵션에서)를 클릭하고 OK를 클릭한다. 이제 개발 도구 탭을 선택하고 컨트롤 그룹을 찾아내어 디자인 모드를 클릭한다. 이제 컨트롤을 설정할 준비가 되었다.   날짜 선택을 이용하여 날짜 선택하기 컨트롤 그룹에서 아이콘 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면 각 기능의 이름이 나타날 것이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달력에서 날짜를 선택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를 생성한다.    날짜 선택 컨트롤은 날짜를 선택할 수 있는 작은 달력을 표...

2012.06.20

훌륭한 '무료' 오픈소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9선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사용할 만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없다고 생각한다. 팟캐스트와 음악을 들을 때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고, 사진을 편집할 때에는 포토샵을 이용해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다. 상당수가 조금의 제한은 있지만, 유료 프로그램 못지 않는 기능을 제공한다. 미디어와 관련된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9개를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협업 오픈소스 오피스

2012.05.30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사용할 만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이 없다고 생각한다. 팟캐스트와 음악을 들을 때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고, 사진을 편집할 때에는 포토샵을 이용해야 한다는 편견이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그램들이 상당히 많다. 상당수가 조금의 제한은 있지만, 유료 프로그램 못지 않는 기능을 제공한다. 미디어와 관련된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9개를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2012.05.30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소프트웨어 10선

우리는 모두 습관의 동물이며, 소프트웨어에 관해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익숙한 툴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새로운 더 나은 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10가지 PC용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협업 오피스 업무 생산성

2012.04.23

우리는 모두 습관의 동물이며, 소프트웨어에 관해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익숙한 툴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이다. 새로운 더 나은 툴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다. 기업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10가지 PC용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2012.04.23

7가지 마이크로소프트 SW 업그레이드 로드맵

데스크톱에서 서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IT 포트폴리오에 속한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조만간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새로운 제품을 어떤 일정에 맞추어 배치해야 할지에 관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련의 업그레이드가 IT 서비스를 통합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기는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제품 중 일부만을 배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을 한 번에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재정적으로도 벅찬 작업이다. 출시 가능성이 높은 마이크로소프트의 7가지 신제품에 관해 알아본다. ciokr@idg.co.kr

셰어포인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스템 센터 SQL 서버 익스체인지 15

2012.04.23

데스크톱에서 서버까지 마이크로소프트 IT 포트폴리오에 속한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에 대한 업그레이드가 조만간 진행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어떤 새로운 제품을 어떤 일정에 맞추어 배치해야 할지에 관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련의 업그레이드가 IT 서비스를 통합하겠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의지를 강하게 보여주기는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제품 중 일부만을 배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쨌든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제품을 한 번에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재정적으로도 벅찬 작업이다. 출시 가능성이 높은 마이크로소프트의 7가지 신제품에 관해 알아본다. ciokr@idg.co.kr

2012.04.23

블로그 | 비동시적 업무 환경 '소셜 협업 Why & How'

적은 수의 전문 인력만으로 구성된 소규모 기업에서도, 그리고 수백, 수천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대형 기업에서도,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언제나 기업 성공의 열쇠로 꼽힌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기업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적절한 협업 툴과 약간의 운영 원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팀을 하나의 유기체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 '공유·협업·혁신 도우미'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11선   필자가 사회 초년생이던 20세기에는, 업무 현장의 많은 부분이 동시성을 띄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시간에 직장에 출근하였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며 모두 함께 회의에 참석했다. 12시 30분이 되면 함께 점심 식사를 하였고, 휴식시간에도 한 대의 자판기 앞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이들이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대화의 어떠한 맥락을 놓쳤다 하더라도, 곁에는 이를 보완해 줄 누군가가 언제나 존재하고 있었다.     반면, 오늘날의 업무 현장은 많은 부분에 있어 비동시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은 원격으로, (심지어는 길 위에서도)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또한 언제나 복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때문에 이제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전화로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상할 것 없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관리자들에게는 회의 주제의 명확한 전달을 위한 추가적 커뮤니케이션의 제공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지게 되었다. (필자 역시 많은 회의에 전화로 참석하고 있다. 이제는 자동차 안 뿐 아니라 공항 대합실과 같은 시끄러운 장소에서의 원격 회의 참여 또한 실례로 ...

비즈니스 업무환경 오피스 소셜 협업

2012.03.21

적은 수의 전문 인력만으로 구성된 소규모 기업에서도, 그리고 수백, 수천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대형 기업에서도,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언제나 기업 성공의 열쇠로 꼽힌다.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기업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적절한 협업 툴과 약간의 운영 원칙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팀을 하나의 유기체로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 '공유·협업·혁신 도우미'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11선   필자가 사회 초년생이던 20세기에는, 업무 현장의 많은 부분이 동시성을 띄고 있었다. 모든 사람들은 대부분 비슷한 시간에 직장에 출근하였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며 모두 함께 회의에 참석했다. 12시 30분이 되면 함께 점심 식사를 하였고, 휴식시간에도 한 대의 자판기 앞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이들이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에 참여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대화의 어떠한 맥락을 놓쳤다 하더라도, 곁에는 이를 보완해 줄 누군가가 언제나 존재하고 있었다.     반면, 오늘날의 업무 현장은 많은 부분에 있어 비동시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 중 많은 이들은 원격으로, (심지어는 길 위에서도) 업무를 처리하고 있고, 또한 언제나 복수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때문에 이제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되어버렸다. 전화로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상할 것 없게 여겨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로 인해 관리자들에게는 회의 주제의 명확한 전달을 위한 추가적 커뮤니케이션의 제공이라는 새로운 과제가 주어지게 되었다. (필자 역시 많은 회의에 전화로 참석하고 있다. 이제는 자동차 안 뿐 아니라 공항 대합실과 같은 시끄러운 장소에서의 원격 회의 참여 또한 실례로 ...

2012.03.21

안드로이드 태블릿용 오피스 스위트 7선

문서 보기와 편집을 지원하는 여러 오피스 스위트(office suite) 덕분에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업무가 가능하다. 대부분은 스마트폰용으로 설계됐으나, 여기서 소개할 7가지는 대부분의 진저브레드로 구동되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도 잘 작동한다. 역순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마지막 슬라이드쇼에 있는 제품이 가장 유용하다. editor@itworld.co.kr

태블릿 오피스 안드로이드

2012.03.15

문서 보기와 편집을 지원하는 여러 오피스 스위트(office suite) 덕분에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업무가 가능하다. 대부분은 스마트폰용으로 설계됐으나, 여기서 소개할 7가지는 대부분의 진저브레드로 구동되는 대부분의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도 잘 작동한다. 역순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마지막 슬라이드쇼에 있는 제품이 가장 유용하다. editor@itworld.co.kr

2012.03.15

“아이패드용 오피스 개발은 MS에게 '어려운 결정'”•••애널리스트 분석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를 아이패드용으로 개발한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드디어 나오나 -> MS,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부인... "가능성 희박" 한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자 애플의 태블릿을 위한 오피스를 개발하는 것은 ARM용 윈도우를 개발하는 것만큼 "힘든 결정"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말 익명의 제보자를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주 수입원인 오피스의 아이패드 버전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한 더 데일리(The Daily)는 21일 iOS 오피스의 스크린샷으로 알려진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아이패드용으로 개발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었으며, 이 프로그램들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원노트(OneNote) 앱과 유사하지만 메트로(Metro) 스타일에 가깝다"라고 밝혔다. 메트로는 데스크톱과 차세대 윈도우의 ARM 프로세서 버전에서 사용될 터치 중심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이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월 아이패드용 원노드를 출시했으며 2011년 1월에 아이폰용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을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용으로 개발하는 것에 관해서는 함구해왔다. 더 데일리가 언급한 4개의 앱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 제조사들에게 제공하게 될 WOA(Windows on ARM)에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한 앱들과 동일하다. 한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기정사실화 됐다고 말했다. "그들은 반드시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개발해야 하며,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이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한 인터뷰에서 IDC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밝혔다. 지난 분기 사내 최대의 매출과...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

2012.02.23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중 일부를 아이패드용으로 개발한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애널리스트들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드디어 나오나 -> MS, 아이패드용 오피스 출시 부인... "가능성 희박" 한 애널리스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경쟁자 애플의 태블릿을 위한 오피스를 개발하는 것은 ARM용 윈도우를 개발하는 것만큼 "힘든 결정"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해 말 익명의 제보자를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주 수입원인 오피스의 아이패드 버전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한 더 데일리(The Daily)는 21일 iOS 오피스의 스크린샷으로 알려진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아이패드용으로 개발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을 실제로 사용해 볼 수 있었으며, 이 프로그램들의 인터페이스는 "기존의 원노트(OneNote) 앱과 유사하지만 메트로(Metro) 스타일에 가깝다"라고 밝혔다. 메트로는 데스크톱과 차세대 윈도우의 ARM 프로세서 버전에서 사용될 터치 중심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하는 이름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12월 아이패드용 원노드를 출시했으며 2011년 1월에 아이폰용 버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다른 애플리케이션들을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용으로 개발하는 것에 관해서는 함구해왔다. 더 데일리가 언급한 4개의 앱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태블릿 제조사들에게 제공하게 될 WOA(Windows on ARM)에 포함될 것이라고 발표한 앱들과 동일하다. 한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기정사실화 됐다고 말했다. "그들은 반드시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개발해야 하며,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이 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는 사실이다"라고 한 인터뷰에서 IDC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밝혔다. 지난 분기 사내 최대의 매출과...

2012.02.23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드디어 나오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주 후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포함된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패드 자체에서 파일을 수정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통해 온라인으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는 것.    더 데일리(The Daily)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프로토타입을 보고 잠시 사용해 볼 수 있었다면서,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문서가 표시된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시작 화면의 사진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웃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가격이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도하지 않았다.   오랜 기다림 아이패드가 2010년 처음 출시된 직후,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스위트를 기다려왔다. 동영상, 게임, 전자책, 및 다른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로 사용된 아이패드의 초기 평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업무에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항상 아이패드를 병원 혹은 교육에 잘 맞는 툴로 소개해왔으나, 저널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소기업인 들에게도 기본적인 업무 툴로 사용됐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나 맥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에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구글 문서도구와 경쟁하는 웹 기반 오피스를 출시했지만,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온라인으로 문서를 보거나 다운로드하는데 제한이 있었다. 따라서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다큐먼트 투 고(Documents To Go)나 오피스 2 HD(Office² HD), 퀵오피스 프로 HD(Quickoffice Pro HD) 혹은 애플의 아이워크(iWork) 등 대안 앱을 사용해야만 했다. 시트릭스나 온라이브(OnLive)같은 업체들은 오피스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가상화된 원격 윈도우 7 데스...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오피스 엑셀 워드

2012.02.22

마이크로소프트가 몇 주 후에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이 포함된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선보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이패드 자체에서 파일을 수정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파일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통해 온라인으로 문서를 편집할 수 있다는 것.    더 데일리(The Daily)는 아이패드용 오피스 프로토타입을 보고 잠시 사용해 볼 수 있었다면서,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문서가 표시된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시작 화면의 사진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웃룩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가격이나 구체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자세히 보도하지 않았다.   오랜 기다림 아이패드가 2010년 처음 출시된 직후,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스위트를 기다려왔다. 동영상, 게임, 전자책, 및 다른 콘텐츠를 소비하는 용도로 사용된 아이패드의 초기 평판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업무에도 사용하기 시작했다. 애플은 항상 아이패드를 병원 혹은 교육에 잘 맞는 툴로 소개해왔으나, 저널리스트, 소프트웨어 개발자, 중소기업인 들에게도 기본적인 업무 툴로 사용됐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나 맥이 아닌 새로운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에 소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2010년 구글 문서도구와 경쟁하는 웹 기반 오피스를 출시했지만,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온라인으로 문서를 보거나 다운로드하는데 제한이 있었다. 따라서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다큐먼트 투 고(Documents To Go)나 오피스 2 HD(Office² HD), 퀵오피스 프로 HD(Quickoffice Pro HD) 혹은 애플의 아이워크(iWork) 등 대안 앱을 사용해야만 했다. 시트릭스나 온라이브(OnLive)같은 업체들은 오피스를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가상화된 원격 윈도우 7 데스...

2012.02.22

"생산성 향상을 위한" 10가지 필수 구글 크롬 애드온

웹 측정 기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2011년 전 세계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에서 구글 크롬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이미 추월했거나 늦어도 2012년 초반에는 추월하고 마이크로소프트 IE에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느 쪽이 맞든 크롬이 떠오르는 별이라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구글 크롬으로 브라우저를 막 바꾼 사용자라면 브라우징 환경을 다채롭게 해주는 애드온이 풍부하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이미 크롬을 120% 활용하게 해 주는 확장 기능 10선  등 다수의 내용이 ITWorld에서 소개됐지만,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상황 속에서, 여기서 새로 추가하는 크롬용 10가지 필수 애드온들은 게으른 사람부터 생산성에 집착하는 사람까지 누구나 만족시켜 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협업 구글 오피스 생산성 크롬

2012.01.31

웹 측정 기관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2011년 전 세계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에서 구글 크롬은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이미 추월했거나 늦어도 2012년 초반에는 추월하고 마이크로소프트 IE에 이어 2위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어느 쪽이 맞든 크롬이 떠오르는 별이라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구글 크롬으로 브라우저를 막 바꾼 사용자라면 브라우징 환경을 다채롭게 해주는 애드온이 풍부하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이미 크롬을 120% 활용하게 해 주는 확장 기능 10선  등 다수의 내용이 ITWorld에서 소개됐지만,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상황 속에서, 여기서 새로 추가하는 크롬용 10가지 필수 애드온들은 게으른 사람부터 생산성에 집착하는 사람까지 누구나 만족시켜 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2012.01.31

[오피스 팁] 워드∙엑셀∙파워포인트, 간단한 설정 변경으로 스마트하게 일하기

PC가 잘 돌아간다고 해도, 매일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업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문제점과 해결법을 살펴보자.   워드의 기본 글꼴 수정 11폰트의 맑은고딕을 좋아하지 않는가? 워드의 표준 탬플릿을 수정해서 기본 글꼴을 바꿀 수 있다. 홈 탭의 스타일 섹션에서 표준 스타일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 후 수정을 클릭한다. 그리고 ‘이 서식을 사용하는 새 문서’에 체크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엑셀이 느려졌는가? 자동계산을 비활성화 하라 복잡한 작업파일 중에서 숫자 하나만 바꾸면 엑셀은 수 백계의 계산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옵션 메뉴에서 자동 계산을 비활성화 할 수 있다. 엑셀 2010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파일 탭에서 왼쪽에 있는 옵션을 선택한다. 옵션 메뉴 왼쪽의 계산에서 ‘수동’을 선택한다. 파일을 저장하거나 F9을 누르기 전까지는 숫자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만 기억해 두면 된다(참고 : 엑셀 2007에서는 수식 탭의 오른쪽 계산 옵션에서 수동을 선택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가 내 발표 파일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발표 파일을 플래시 드라이브에 저장해서, 발표장의 컴퓨터에 연결한 후, 더블클릭 했을 때, 파일을 열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뜬 경우에는 대부분 최신 버전의 .pptx 형식으로 만들어진 파일을 이전 버전의 파워포인트에서 열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파일을 .ppt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다. 파일 크기가 커질 수는 있지만, 다른 문제를 경험하지는 않을 것이다.   파워포인트의 옵션 메뉴에서 이전 버전으로 저장하는 것을 기본설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2007에서는 왼쪽 상단의 오피스 리본 메뉴를 클릭하고, 오른쪽 하단의 ‘Po...

오피스 파워포인트 엑셀 스마트 워크 워드

2012.01.03

PC가 잘 돌아간다고 해도, 매일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업무 효율이 급격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문제점과 해결법을 살펴보자.   워드의 기본 글꼴 수정 11폰트의 맑은고딕을 좋아하지 않는가? 워드의 표준 탬플릿을 수정해서 기본 글꼴을 바꿀 수 있다. 홈 탭의 스타일 섹션에서 표준 스타일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 후 수정을 클릭한다. 그리고 ‘이 서식을 사용하는 새 문서’에 체크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엑셀이 느려졌는가? 자동계산을 비활성화 하라 복잡한 작업파일 중에서 숫자 하나만 바꾸면 엑셀은 수 백계의 계산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옵션 메뉴에서 자동 계산을 비활성화 할 수 있다. 엑셀 2010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파일 탭에서 왼쪽에 있는 옵션을 선택한다. 옵션 메뉴 왼쪽의 계산에서 ‘수동’을 선택한다. 파일을 저장하거나 F9을 누르기 전까지는 숫자가 정확하지 않다는 것만 기억해 두면 된다(참고 : 엑셀 2007에서는 수식 탭의 오른쪽 계산 옵션에서 수동을 선택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가 내 발표 파일을 열지 못하는 이유는? 발표 파일을 플래시 드라이브에 저장해서, 발표장의 컴퓨터에 연결한 후, 더블클릭 했을 때, 파일을 열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뜬 경우에는 대부분 최신 버전의 .pptx 형식으로 만들어진 파일을 이전 버전의 파워포인트에서 열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파일을 .ppt 파일 형식으로 저장하는 것이다. 파일 크기가 커질 수는 있지만, 다른 문제를 경험하지는 않을 것이다.   파워포인트의 옵션 메뉴에서 이전 버전으로 저장하는 것을 기본설정으로 변경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2007에서는 왼쪽 상단의 오피스 리본 메뉴를 클릭하고, 오른쪽 하단의 ‘Po...

2012.01.03

'클라우드와의 30일' 3일차 : 온라인 오피스 고르기

나는 글쓰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와의 30일' 여정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글 쓰는데 둘도 없이 중요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대신할 클라우드 기반의 워드를 찾는 것이다.    워드 하나만 고르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워드를 고른다는 것은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툴까지 완전한 오피스 소프트웨어 세트를 고른다는 의미다.   선택의 폭은 넓다. 하지만 3개로 좁혀 살펴보기로 결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Microsoft Office Web) 앱스와 구글 독스(Google Docs), 그리고 조호 독스(Zoho Docs)다. 가능하다면 무료 툴과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는 편이다. 이런 이유에서 오피스 365(Office 365)나 구글 앱스(Google Apps) 같은 구독형 서비스 대신 무료 서비스를 둘러봤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온라인 툴을 잠깐 이용해봤다. 또 조호와 관련해 리뷰를 한 경험도 있다. 3개 툴 모두 친숙한 편이다. 하지만 그동안 조금씩 바뀐 부분이 있었다. 따라서 앞으로 며칠동안 사용자 인터페이스, 파일 저장, 호환성, 공유와 협업, 모바일 환경 지원 등의 기준을 염두에 두고 각 툴을 더 자세히 점검할 계획이다.   기능적이고 친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는 기능적이어야 한다. 웹 브라우저와 웹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것은 내 컴퓨터에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쓸 때와는 체험이 다르다. 따라서 각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이 부분과 관련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를 비교할 계획이다.   개인적으로 친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인터페이스를 닮았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오피스 웹 앱스가 다른 제품에 비해 우위를 가질지 모르겠다. 그러나 결정적이지는 않다. 충분히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

클라우드 구글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1.11.29

나는 글쓰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와의 30일' 여정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글 쓰는데 둘도 없이 중요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대신할 클라우드 기반의 워드를 찾는 것이다.    워드 하나만 고르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워드를 고른다는 것은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 시트, 프레젠테이션 툴까지 완전한 오피스 소프트웨어 세트를 고른다는 의미다.   선택의 폭은 넓다. 하지만 3개로 좁혀 살펴보기로 결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Microsoft Office Web) 앱스와 구글 독스(Google Docs), 그리고 조호 독스(Zoho Docs)다. 가능하다면 무료 툴과 서비스를 즐겨 사용하는 편이다. 이런 이유에서 오피스 365(Office 365)나 구글 앱스(Google Apps) 같은 구독형 서비스 대신 무료 서비스를 둘러봤다.   과거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의 온라인 툴을 잠깐 이용해봤다. 또 조호와 관련해 리뷰를 한 경험도 있다. 3개 툴 모두 친숙한 편이다. 하지만 그동안 조금씩 바뀐 부분이 있었다. 따라서 앞으로 며칠동안 사용자 인터페이스, 파일 저장, 호환성, 공유와 협업, 모바일 환경 지원 등의 기준을 염두에 두고 각 툴을 더 자세히 점검할 계획이다.   기능적이고 친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는 기능적이어야 한다. 웹 브라우저와 웹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작업하는 것은 내 컴퓨터에 설치한 소프트웨어를 쓸 때와는 체험이 다르다. 따라서 각 오피스 소프트웨어가 이 부분과 관련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를 비교할 계획이다.   개인적으로 친숙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인터페이스를 닮았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오피스 웹 앱스가 다른 제품에 비해 우위를 가질지 모르겠다. 그러나 결정적이지는 않다. 충분히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다.  ...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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