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

PPT 애니메이션 효과 따라잡기··· 움직이면 깬다!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프리젠테이션을 살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만한 것도 드물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졸린 청중을 깨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나타내기, 끝내기 효과를 잘 사용하면 텍스트나 콘텐츠가 등장할 때 하늘에서 뚝 떨어지게 만들거나, 책장 넘기듯 뒤집어 지거나, 화면 전환 시 저절로 날아오도록 만들 수 있다. 또 텍스트를 깜빡이게 하거나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 해당 내용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는 콘텐츠가 이동할 경로를 지정해 스크린 상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우선 새 슬라이드를 열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슬라이드를 열어보자. 움직임이나 변화를 주기 좋은 콘텐츠가 많은 슬라이드가 좋다. 메뉴나 맵, 차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 슬라이드는 전체 슬라이드의 1/3이 넘지 않도록 한다. 기존 PPT 파일을 열거나 새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선택한 슬라이드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클릭 후 애니메이션 탭을 선택한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아이콘이 나오는 데 이들 중에서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색상 별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다. 초록색은 나타내기, 노란색은 강조하기, 빨간색은 끝내기 효과이며 파란색은 이동 경로를 지정하는 효과들이다. 또한 효과를 지정할 경우 바로 그 자리에서 그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콘텐츠를 한번 더 클릭 후 다른 효과를 선택하면 바꿀 수 있다. 슬라이드의 객체에 몇몇 애니케이션을 추가해본다. 애니메이션 메뉴 맨 밑에 ‘기타 효과’ 메뉴를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리스트 하단에서 추가적인 초기(Entrance) 및 강조(Empah...

프리젠테이션 오피스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2015.02.12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프리젠테이션을 살리는 방법으로 애니메이션만한 것도 드물다. 제대로만 사용하면 졸린 청중을 깨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파워포인트 2013에서 나타내기, 끝내기 효과를 잘 사용하면 텍스트나 콘텐츠가 등장할 때 하늘에서 뚝 떨어지게 만들거나, 책장 넘기듯 뒤집어 지거나, 화면 전환 시 저절로 날아오도록 만들 수 있다. 또 텍스트를 깜빡이게 하거나 빙글빙글 돌게 만들어 해당 내용을 강조하는 것도 가능하다. 심지어는 콘텐츠가 이동할 경로를 지정해 스크린 상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애니메이션 효과 주기 우선 새 슬라이드를 열거나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슬라이드를 열어보자. 움직임이나 변화를 주기 좋은 콘텐츠가 많은 슬라이드가 좋다. 메뉴나 맵, 차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애니메이션 효과가 너무 많으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 슬라이드는 전체 슬라이드의 1/3이 넘지 않도록 한다. 기존 PPT 파일을 열거나 새 슬라이드를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자. 선택한 슬라이드에서 적합한 콘텐츠를 찾아 클릭 후 애니메이션 탭을 선택한다. 다양한 애니메이션 아이콘이 나오는 데 이들 중에서 선택한다. 애니메이션 효과는 색상 별로 다양하게 분류되어 있다. 초록색은 나타내기, 노란색은 강조하기, 빨간색은 끝내기 효과이며 파란색은 이동 경로를 지정하는 효과들이다. 또한 효과를 지정할 경우 바로 그 자리에서 그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효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해당 콘텐츠를 한번 더 클릭 후 다른 효과를 선택하면 바꿀 수 있다. 슬라이드의 객체에 몇몇 애니케이션을 추가해본다. 애니메이션 메뉴 맨 밑에 ‘기타 효과’ 메뉴를 클릭하면 더욱 다양한 효과를 이용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리스트 하단에서 추가적인 초기(Entrance) 및 강조(Empah...

2015.02.12

사티야 나델라 CEO의 1년 : 가장 결정적인 순간 10선

요즘의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다. 포용, 확장, 소멸? 과거는 지나갔고 새로운 개방과 협업의 시대가 찾아왔다. 윈도우 8의 실패? 훨씬 뛰어난 윈도우 10 덕분에 빠르게 잊혀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진정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였으며, 이런 변화의 시발점은 사티야 나델라가 1년 전 CEO로 임명된 것이었다. 물론, 이후의 모든 일을 나델라가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상상이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는 두고 보아야 한다. 하지만 이미 한 가지는 확실하다. 나델라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사물인터넷 나델라 윈도우10

2015.02.09

요즘의 마이크로소프트는 과거의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니다. 포용, 확장, 소멸? 과거는 지나갔고 새로운 개방과 협업의 시대가 찾아왔다. 윈도우 8의 실패? 훨씬 뛰어난 윈도우 10 덕분에 빠르게 잊혀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진정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였으며, 이런 변화의 시발점은 사티야 나델라가 1년 전 CEO로 임명된 것이었다. 물론, 이후의 모든 일을 나델라가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해 동안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상상이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는 두고 보아야 한다. 하지만 이미 한 가지는 확실하다. 나델라의 시작은 순조로웠다. editor@itworld.co.kr

2015.02.09

블로그│'윈도우 찍고 오피스까지?' MS 코타나에 주목할 만한 이유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타나'가 윈도우 10 뿐 아니라 '오피스'와도 통합된다? IT 매체 더 버지의 톰 워렌은 윈도우 폰 스토어에서 ‘워크 어시스턴트 앱’이라는 기묘한 앱을 발견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베타 테스터에게만 허용된 이 '워크 어시스턴트 앱'은 코타나 및 음성 명령을 통해 문서를 열고 편집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제품 단계의 모바일 앱이다. 코타나를 오피스와 통합하는 과정의 일환인 것이 분명해보인다고 워렌은 추정했다.  지디넷의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기자 매리 조 폴리도 톰 워렌의 보도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기사를 최근 게재했다. 그는 '워크 어시스턴트 앱'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그룹 산하 ‘디지털라이프+워크그룹’에서 개발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치 루(Qi Lu) 총괄부사장, 고객 경험 담당 최고 임원이자 과거 윈도우 공동 책임자였던 줄리 라슨 그린, 그리고 빌 게이츠가 이 조직을 이끌고 있다는 점을 거론했다. 이 미지의 시제품 앱 후면에 '거물'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목한 것이다. 한편 워렌과 폴리는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소식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8.1 업데이트 관련 소식을 업계 최초로 보도한 인물들이기도 하다. 아바타로써의 코타나? 그렇다면 코타나가 오피스에 적용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다양한 접목과 응용을 상상할 수 있다.   엑셀 온라인에서의 실행 중인  '텔미'(Tell Me) 기능. 리본 인터페이스 중앙에 자리하고 있다.  먼저 음성 제어 기능의 강화가 있다. 사실 음성 명령 및 자연어 검색 기능 통합 움직임은 최근 오피스에 추가된 기능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2014년 오피스 온라인에 ...

검색 오피스 음성인식 코타나 윈도우 10

2015.02.09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코타나'가 윈도우 10 뿐 아니라 '오피스'와도 통합된다? IT 매체 더 버지의 톰 워렌은 윈도우 폰 스토어에서 ‘워크 어시스턴트 앱’이라는 기묘한 앱을 발견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사내 베타 테스터에게만 허용된 이 '워크 어시스턴트 앱'은 코타나 및 음성 명령을 통해 문서를 열고 편집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시제품 단계의 모바일 앱이다. 코타나를 오피스와 통합하는 과정의 일환인 것이 분명해보인다고 워렌은 추정했다.  지디넷의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기자 매리 조 폴리도 톰 워렌의 보도에 신빙성을 더해주는 기사를 최근 게재했다. 그는 '워크 어시스턴트 앱'이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 그룹 산하 ‘디지털라이프+워크그룹’에서 개발되고 있다고 보도하며, 치 루(Qi Lu) 총괄부사장, 고객 경험 담당 최고 임원이자 과거 윈도우 공동 책임자였던 줄리 라슨 그린, 그리고 빌 게이츠가 이 조직을 이끌고 있다는 점을 거론했다. 이 미지의 시제품 앱 후면에 '거물'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목한 것이다. 한편 워렌과 폴리는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소식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8.1 업데이트 관련 소식을 업계 최초로 보도한 인물들이기도 하다. 아바타로써의 코타나? 그렇다면 코타나가 오피스에 적용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다양한 접목과 응용을 상상할 수 있다.   엑셀 온라인에서의 실행 중인  '텔미'(Tell Me) 기능. 리본 인터페이스 중앙에 자리하고 있다.  먼저 음성 제어 기능의 강화가 있다. 사실 음성 명령 및 자연어 검색 기능 통합 움직임은 최근 오피스에 추가된 기능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2014년 오피스 온라인에 ...

2015.02.09

터치친화적 '오피스 포 윈도우 10' 앱, 공개 배포 시작

윈도우 10용 터치친화적 '오피스 포 윈도우' 앱이 등장했다. 지난 달 소비자용 윈도우 10 발표 이벤트에서 언급됐던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설치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프리뷰 버전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베타 버전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윈도우 10 소비자 버전 테크니컬 프리뷰를 발표한 다음 날인 1월 22일, 오피스 관련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오피스 포 윈도우 10' 앱이 윈도우 폰 10 및 소형 태블릿에 무료로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피스 포 안드로이드나 오피스 포 iOS와 마찬가지라는 설명이었다. 단 모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오피스 365에 가입해야 할 것임을시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별도의 생산성 스윗인 오피스 2016을 언급했지만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 패키지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윈도우 10용 터치친화적 오피스 앱은 아이패드 및 안드로이드용 무료 오피스 앱과 거의 유사하다. 손가락으로 이미지를 이동할 수 있으며 엑셀에서는 손가락을 칼럼을 재배열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회사의 오피스 부문 제너럴 매니저 줄리아 화이트는 "터치 친화적으로 제작됐다. 당신이 익히 알고 애용하는 오피스 기능을 실수 없이 경험하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터치 윈도우 10

2015.02.05

윈도우 10용 터치친화적 '오피스 포 윈도우' 앱이 등장했다. 지난 달 소비자용 윈도우 10 발표 이벤트에서 언급됐던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테크니컬 프리뷰를 설치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프리뷰 버전을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베타 버전을 통해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윈도우 10 소비자 버전 테크니컬 프리뷰를 발표한 다음 날인 1월 22일, 오피스 관련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오피스 포 윈도우 10' 앱이 윈도우 폰 10 및 소형 태블릿에 무료로 설치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피스 포 안드로이드나 오피스 포 iOS와 마찬가지라는 설명이었다. 단 모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오피스 365에 가입해야 할 것임을시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밖에 별도의 생산성 스윗인 오피스 2016을 언급했지만 자세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 패키지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윈도우 10용 터치친화적 오피스 앱은 아이패드 및 안드로이드용 무료 오피스 앱과 거의 유사하다. 손가락으로 이미지를 이동할 수 있으며 엑셀에서는 손가락을 칼럼을 재배열하거나 추가할 수 있다. 회사의 오피스 부문 제너럴 매니저 줄리아 화이트는 "터치 친화적으로 제작됐다. 당신이 익히 알고 애용하는 오피스 기능을 실수 없이 경험하도록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ciokr@idg.co.kr 

2015.02.05

구글 드라이브에 신규 기능 추가 '지메일 첨부 기능·ODF 지원 등'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메일에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용 드라이브의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메일에 드라이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 파일 첨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일 형식을 채택한 국가나 리눅스 애용자들이 사용하는 ODT, ODS, ODP와 같은 ODF(Open Docs Formats)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드라이브에는 구글 나우(Google Now)가 통합됐으며, '오케이 구글(Okay Google)'라 말한 뒤 드라이브 문서를 찾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다른 앱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원클릭으로 지메일에 첨부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와 오피스 웹,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지메일에 선보인 새로운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작성 창에서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다. 새로운 팝업 창에는 드라이브의 내용을 표시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드라이브 링크’ 또는 ‘파일 첨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드라이브 링크’는 구글 문서를 열 때 조금 더 유용하다. 만일 워드 문서, 이미지, PDF 파일 등 구글 드라이브 문서가 아닌 파일이라면 바로 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나서 ‘삽입’ 버튼을 부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구글 오피스 생산성 드라이브 구글 드라이브

2014.12.18

구글이 구글 드라이브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메일에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파일을 첨부하는 방식을 개선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용 드라이브의 일부 기능을 업데이트했다. 구글은 한 번의 클릭으로 지메일에 드라이브 링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인 지 2년 만에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동작하는 파일 첨부 기능도 추가했다. 또한, 독자적인 파일 형식을 채택한 국가나 리눅스 애용자들이 사용하는 ODT, ODS, ODP와 같은 ODF(Open Docs Formats)을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용 드라이브에는 구글 나우(Google Now)가 통합됐으며, '오케이 구글(Okay Google)'라 말한 뒤 드라이브 문서를 찾는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는 다른 앱에서 작성한 콘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게 됐다. 구글은 원클릭으로 지메일에 첨부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을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도 내놓았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드라이브(OneDrive)와 오피스 웹, 데스크톱 생태계에서 벗어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이고 있다. 지메일에 선보인 새로운 기능은 현재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작성 창에서 구글 드라이브 아이콘을 클릭한다. 새로운 팝업 창에는 드라이브의 내용을 표시하며, 오른쪽 하단에는 ‘드라이브 링크’ 또는 ‘파일 첨부’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드라이브 링크’는 구글 문서를 열 때 조금 더 유용하다. 만일 워드 문서, 이미지, PDF 파일 등 구글 드라이브 문서가 아닌 파일이라면 바로 메일에 첨부해서 전송할 수 있다. 파일 공유 옵션을 선택하고 나서 ‘삽입’ 버튼을 부르면 된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드라이브에...

2014.12.18

MS, 퓨전 오피스 앱 ‘스웨이’프리뷰 버전 공개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오피스 앱인 스웨이(Sway)가 일반 대중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15일(현지 시각) 자사의 최신 오피스 앱 ‘스웨이’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보유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17만 5,000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신청했다. 호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모바일 앱도 동시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웨이는 현존하는 오피스 제품의 일부 기능들을 혼합한 것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웹 에디터를 합친 듯한 느낌이 든다. 이미지와 텍스트로 문서를 재빨리 생성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손쉽게 바꿀 수 있다. 스웨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사용자는 텍스트 블록을 재배치할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버전에는 다양한 색상을 조합한 색상 선택기가 탑재됐으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배경을 연하게 만드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주어진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스웨이에서 최적화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바로 서로 다른 형태의 콘텐츠를 혼합하고 연결하는 기능이다. 현재 스웨이는 사진과 문서를 첨부할 수 있었으며, 사용자가 해당 콘텐츠를 재배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PDF를 비롯한 PC에 저장한 문서를 스웨이에 첨부할 수 있는데, PDF의 경우 약간의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각 콘텐츠 구역은 드래그 앤드 드롭(Drag and Drop)으로 재배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캔버스 모드에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데, 이는 위지웍(WYSIWYG)라 불리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머리 기호와 숫자 매기기뿐만 아니라, '다시 실행' '취소' 버튼도 추가했다. 리믹스(Remix!)를 누르면 새로운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등이 적용된다. 특히 스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웨이 프리뷰 버전에서는 기본적인 콘...

모바일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스웨이

2014.12.17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오피스 앱인 스웨이(Sway)가 일반 대중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15일(현지 시각) 자사의 최신 오피스 앱 ‘스웨이’의 프리뷰 버전을 공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을 보유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지금까지 약 17만 5,000명의 사용자가 가입을 신청했다. 호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 모바일 앱도 동시에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웨이는 현존하는 오피스 제품의 일부 기능들을 혼합한 것으로, 워드, 파워포인트, 웹 에디터를 합친 듯한 느낌이 든다. 이미지와 텍스트로 문서를 재빨리 생성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손쉽게 바꿀 수 있다. 스웨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에서 사용자는 텍스트 블록을 재배치할 수 있다. 새로 업데이트된 버전에는 다양한 색상을 조합한 색상 선택기가 탑재됐으며, 일부 사용자에게는 배경을 연하게 만드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한, 주어진 이미지에 어울리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스웨이에서 최적화될 필요가 있는 부분은 바로 서로 다른 형태의 콘텐츠를 혼합하고 연결하는 기능이다. 현재 스웨이는 사진과 문서를 첨부할 수 있었으며, 사용자가 해당 콘텐츠를 재배치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업데이트 버전에서는 PDF를 비롯한 PC에 저장한 문서를 스웨이에 첨부할 수 있는데, PDF의 경우 약간의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각 콘텐츠 구역은 드래그 앤드 드롭(Drag and Drop)으로 재배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캔버스 모드에서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는데, 이는 위지웍(WYSIWYG)라 불리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머리 기호와 숫자 매기기뿐만 아니라, '다시 실행' '취소' 버튼도 추가했다. 리믹스(Remix!)를 누르면 새로운 레이아웃이나 스타일 등이 적용된다. 특히 스웨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웨이 프리뷰 버전에서는 기본적인 콘...

2014.12.17

예전의 그것이 아니다··· 크롬북의 최신 재주 5가지

처음 구글의 크롬북이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크롬북? 좋아 보이네. 하지만 포토샵도 안 된다며?” 하지만 이제 그런 시절은 갔다. 크롬북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들도 많이 변했다. 포토샵에서 오피스 프로그램까지,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5가지 일을 소개해본다. 1.어도비 포토샵으로 이미지 수정하기 어도비와 구글은 최근 크롬 앱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포토샵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그렇게 되면 크롬 OS에서는 물론, 데스크톱 리눅스의 크롬에서도 포토샵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에서는 어도비 서버에서 크롬 웹 브라우저로 스트림될 것이다. 꽤 복잡하게 들리지만(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지만), 포토샵이 얼마나 많은 곳에서 쓰이는지를 생각하면 감수할 수 있을 정도의 복잡함이다. 특히 무거운 기능들을 사용할 경우 어도비 서버에서 작동한다는 점 때문에 속도가 오히려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다. 더 이상 포토샵을 사용하며 배터리가 빨리 닳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구글 드라이브에 포토샵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작업 중인 파일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현재 포토샵 기능은 베타 테스트 중이며 “유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멤버십을 소지한 북미 지역 어도비 고객들”에게만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머지 않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에 등록된 사람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2.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북에서 오피스 데스크톱 버전의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없음을 줄곧 지적해 왔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지만 오피스의 모든 기능을 100% 사용해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이라는, 웹 버전 오피스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등이 있으며 전부 무...

오피스 안드로이드 크롬북 리눅스 포토샵 오프라인 작업

2014.10.08

처음 구글의 크롬북이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곤 했다. “크롬북? 좋아 보이네. 하지만 포토샵도 안 된다며?” 하지만 이제 그런 시절은 갔다. 크롬북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던 사실들도 많이 변했다. 포토샵에서 오피스 프로그램까지, 크롬북으로 할 수 있는 5가지 일을 소개해본다. 1.어도비 포토샵으로 이미지 수정하기 어도비와 구글은 최근 크롬 앱으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포토샵을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그렇게 되면 크롬 OS에서는 물론, 데스크톱 리눅스의 크롬에서도 포토샵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에서는 어도비 서버에서 크롬 웹 브라우저로 스트림될 것이다. 꽤 복잡하게 들리지만(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인터넷 연결이 필요하지만), 포토샵이 얼마나 많은 곳에서 쓰이는지를 생각하면 감수할 수 있을 정도의 복잡함이다. 특히 무거운 기능들을 사용할 경우 어도비 서버에서 작동한다는 점 때문에 속도가 오히려 빨라진다는 장점이 있다. 더 이상 포토샵을 사용하며 배터리가 빨리 닳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구글 드라이브에 포토샵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작업 중인 파일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현재 포토샵 기능은 베타 테스트 중이며 “유료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멤버십을 소지한 북미 지역 어도비 고객들”에게만 제공되고 있다. 그러나 머지 않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에 등록된 사람 모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2.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롬북에서 오피스 데스크톱 버전의 모든 기능을 다 사용할 수 없음을 줄곧 지적해 왔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지만 오피스의 모든 기능을 100% 사용해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온라인(Office Online)이라는, 웹 버전 오피스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다. 워드 온라인, 엑셀 온라인, 파워포인트 온라인 등이 있으며 전부 무...

2014.10.08

중국, 마이크로소프트에 20일 안에 '반독점 문제 해명' 요구

중국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반독점 조사를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와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문제에 대해 해명하기까지 20일의 시간을 주겠다고 전했다. 중국공상행정청(SAIC)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면으로 해명할 것을 요구한다고 월요일 온라인으로 공지했다. 독점 금지 규제 기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호환성을 이유로 제품을 번들로 묶어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개방돼 있지 않다는 관련 업계의 문제 제기에 따라 이 회사를 조사했다. SAI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조사에 투명하지 않았다는 문제를 제기했는데, 이후 이러한 공지가 나왔다. 중국 당국은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에게 질의했고 계약, 재무제표, 내부 이메일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중국에 있는 이 회사 사무실을 기습 방문했다. 중국 당국은 전체 조사의 특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윈도우는 현재 중국 시장을 장악한 PC 운영체제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에서 저작권을 침해한 사람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중국내 저작권 침해 문제로 분투했다. 중국 국영 매체가 이점에 대해 윈도우 8의 보안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을 내세웠으며 중국 조달 센터는 5월 윈도우 8 기기의 구입을 금지시켰다. 또한 중국은 반독점 혐의로 다른 글로벌 기업도 조사하고 있다. 그 중 한 업체는 자사의 특허를 남용하며 고객들에게 지나친 부담을 지게 한 퀄컴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당국의 욕에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법률 준수 대해 진지하게 검토 중이며 SAIC가 제기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반독점 중국 정부

2014.09.02

중국 정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반독점 조사를 방해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와 오피스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문제에 대해 해명하기까지 20일의 시간을 주겠다고 전했다. 중국공상행정청(SAIC)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면으로 해명할 것을 요구한다고 월요일 온라인으로 공지했다. 독점 금지 규제 기관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호환성을 이유로 제품을 번들로 묶어 이 회사의 소프트웨어가 완전히 개방돼 있지 않다는 관련 업계의 문제 제기에 따라 이 회사를 조사했다. SAI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조사에 투명하지 않았다는 문제를 제기했는데, 이후 이러한 공지가 나왔다. 중국 당국은 마이크로소프트 관계자에게 질의했고 계약, 재무제표, 내부 이메일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지난 7월 중국에 있는 이 회사 사무실을 기습 방문했다. 중국 당국은 전체 조사의 특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윈도우는 현재 중국 시장을 장악한 PC 운영체제지만, 지난 몇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에서 저작권을 침해한 사람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등 중국내 저작권 침해 문제로 분투했다. 중국 국영 매체가 이점에 대해 윈도우 8의 보안 문제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을 내세웠으며 중국 조달 센터는 5월 윈도우 8 기기의 구입을 금지시켰다. 또한 중국은 반독점 혐의로 다른 글로벌 기업도 조사하고 있다. 그 중 한 업체는 자사의 특허를 남용하며 고객들에게 지나친 부담을 지게 한 퀄컴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당국의 욕에 즉각적으로 답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법률 준수 대해 진지하게 검토 중이며 SAIC가 제기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4.09.02

'통하는 제안서를 위한' 워드 문서 꾸미기 기본 팁

비즈니스 제안서를 돋보이기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못지 않게 그 모양과 분위기가 중요하다. 제목 페이지, 머리글과 바닥글, 목차 등은 더 전문적으로 보이는 문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문서 포맷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워드의 도구와 마법사를 학습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 가능한 문서를 돋보이게 만드는 다른 방법 또한 마찬가지이다. 머리글 바닥글 프로페셔널한 문서에는 머리글과 바닥글이 있다. 문서의 제목, 페이지 번호, 기타 본문에서 참조한 있는 각주와 인용이 위치한 장소가 머리글과 바닥글이다. 만들고자 하는 문서 종류에 따라, 독자들이 참조할 수 있는 관련 정보가 들어있는 머리글, 바닥글, 또는 둘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 머리글과 바닥글 만들기 머리글과 바닥글을 찾으려면 먼저 ‘삽입’을 클릭한다. 그리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삽입하고 싶은 머리글이나 바닥글 형식을 선택한다. 만약 머리글과 바닥글을 동시에 만들고 싶다면, 문서가 일관된 형태로 유지되도록 동일한 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글과 바닥글에 내용 추가하기 머리글과 바닥글의 디자인 리본에는 이 부분에 콘텐츠를 추가할 때 필요한 도구가 들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추가하고 싶어하는 내용은 페이지 번호이다. 삽입 리본의 머리글/ 바닥글에서 '페이지 번호'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한 후 포맷을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 외에 드롭다운 메뉴 하단의 ‘Office.com에서 페이지 번호 더 보기’를 클릭하면 사용자들이 만든 옵션을 찾을 수 있다. (페이지의 왼쪽과 오른쪽에 교대로 페이지를 표시하는) 책과 같은 형태의 페이지 번호를 원한다면 짝수와 홀수 페이지를 다르게 지정’에 표시를 한다. 이제 짝수와 홀수 페이지의 머리글과 바닥글에 각기 다르게 내용을 변경시켜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페이지 번호 도구와 홈의 텍스트 설정을 이용...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꾸미기

2014.08.21

비즈니스 제안서를 돋보이기 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 못지 않게 그 모양과 분위기가 중요하다. 제목 페이지, 머리글과 바닥글, 목차 등은 더 전문적으로 보이는 문서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이런 문서 포맷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워드의 도구와 마법사를 학습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다. 가능한 문서를 돋보이게 만드는 다른 방법 또한 마찬가지이다. 머리글 바닥글 프로페셔널한 문서에는 머리글과 바닥글이 있다. 문서의 제목, 페이지 번호, 기타 본문에서 참조한 있는 각주와 인용이 위치한 장소가 머리글과 바닥글이다. 만들고자 하는 문서 종류에 따라, 독자들이 참조할 수 있는 관련 정보가 들어있는 머리글, 바닥글, 또는 둘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 머리글과 바닥글 만들기 머리글과 바닥글을 찾으려면 먼저 ‘삽입’을 클릭한다. 그리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삽입하고 싶은 머리글이나 바닥글 형식을 선택한다. 만약 머리글과 바닥글을 동시에 만들고 싶다면, 문서가 일관된 형태로 유지되도록 동일한 형식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머리글과 바닥글에 내용 추가하기 머리글과 바닥글의 디자인 리본에는 이 부분에 콘텐츠를 추가할 때 필요한 도구가 들어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추가하고 싶어하는 내용은 페이지 번호이다. 삽입 리본의 머리글/ 바닥글에서 '페이지 번호'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한 후 포맷을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 외에 드롭다운 메뉴 하단의 ‘Office.com에서 페이지 번호 더 보기’를 클릭하면 사용자들이 만든 옵션을 찾을 수 있다. (페이지의 왼쪽과 오른쪽에 교대로 페이지를 표시하는) 책과 같은 형태의 페이지 번호를 원한다면 짝수와 홀수 페이지를 다르게 지정’에 표시를 한다. 이제 짝수와 홀수 페이지의 머리글과 바닥글에 각기 다르게 내용을 변경시켜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서 페이지 번호 도구와 홈의 텍스트 설정을 이용...

2014.08.21

"파워포인트에 생동감을!" 도형과 특수 효과 활용하기

불면증 환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면 자신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청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텍스트가 너무 많으면 듣기보다는 읽기에 집중하게 되거나 완전히 무시하게 된다. 다행히도 파워포인트 2013 에는 몇 가지 새로운 그래픽 기능뿐만이 아니라 슬라이드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추가되었다. 오늘은 기본적인 도형을 생성하고 특수 효과를 추가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도형 생성하기 우선 파워포인트를 열고 빈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선택한다. 하나의 슬라이드에 2 개의 텍스트 상자가 나타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상단과 하단의 텍스트 상자를 순차적으로 클릭한 후, Delete 키를 누른다. 이제 빈 슬라이드가 생겼다. 1. 워드 또는 엑셀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도형을 선택하고 수정할 수 있다. 홈 탭의 그리기 그룹에서 도형을 선택한 후, 사각형들 아래에 위치한 모서리가 둥근 두 번째 도형을 선택한다. 빈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도형을 생성한다. 2. 커서가 십자가 모양이 된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사각형을 그린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도형이 나타난다. 리본(Ribbon) 메뉴의 서식탭은 그래픽이 선택된 경우에만 표시된다. 3. 도형의 서식을 변경하려면 홈 탭 아래의 리본 메뉴에 있는 그리기 그룹이나 서식 메뉴 아래의 빠른 스타일을 이용하거나, 커서를 도형 위에 위치시키고 마우스로 우 클릭한 후, 바로가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손 쉬운 방법으로, 바로가기 팝업 메뉴에서 채우기(Fill) 아이콘을 클릭하고 테마 색 > 그라데이션 팝업 창을 선택한다. 도형의 서식을 선택한 후, 채우기 색을 추가한다. 4. 이제 그래픽의 위치 설정을 쉽게 하기 위해 보기탭을 선택하고 표시 그룹의 눈금자와 눈금선을 체크 표시한다. 5. 사각형을 선택한 후, CTRL-C (복사) 와 CTRL-V (붙여넣기)를 ...

오피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도형 특수 효과

2014.07.25

불면증 환자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니라면 자신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청중들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텍스트가 너무 많으면 듣기보다는 읽기에 집중하게 되거나 완전히 무시하게 된다. 다행히도 파워포인트 2013 에는 몇 가지 새로운 그래픽 기능뿐만이 아니라 슬라이드에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추가되었다. 오늘은 기본적인 도형을 생성하고 특수 효과를 추가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도형 생성하기 우선 파워포인트를 열고 빈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선택한다. 하나의 슬라이드에 2 개의 텍스트 상자가 나타난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상단과 하단의 텍스트 상자를 순차적으로 클릭한 후, Delete 키를 누른다. 이제 빈 슬라이드가 생겼다. 1. 워드 또는 엑셀과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도형을 선택하고 수정할 수 있다. 홈 탭의 그리기 그룹에서 도형을 선택한 후, 사각형들 아래에 위치한 모서리가 둥근 두 번째 도형을 선택한다. 빈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열고 도형을 생성한다. 2. 커서가 십자가 모양이 된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드래그하여 사각형을 그린다. 왼쪽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도형이 나타난다. 리본(Ribbon) 메뉴의 서식탭은 그래픽이 선택된 경우에만 표시된다. 3. 도형의 서식을 변경하려면 홈 탭 아래의 리본 메뉴에 있는 그리기 그룹이나 서식 메뉴 아래의 빠른 스타일을 이용하거나, 커서를 도형 위에 위치시키고 마우스로 우 클릭한 후, 바로가기 메뉴에서 선택할 수 있다. 손 쉬운 방법으로, 바로가기 팝업 메뉴에서 채우기(Fill) 아이콘을 클릭하고 테마 색 > 그라데이션 팝업 창을 선택한다. 도형의 서식을 선택한 후, 채우기 색을 추가한다. 4. 이제 그래픽의 위치 설정을 쉽게 하기 위해 보기탭을 선택하고 표시 그룹의 눈금자와 눈금선을 체크 표시한다. 5. 사각형을 선택한 후, CTRL-C (복사) 와 CTRL-V (붙여넣기)를 ...

2014.07.25

구글, 퀵오피스 '조용히' 개발 중단··· 오피스 호환성은 드라이브 앱으로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를 출시한 지 불과 1년 남짓, 구글은 조만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퀵오피스를 내릴 것이라고 조용히 발표했다. 구글은 구글 앱스 블로그를 통해 “퀵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에 통합하면서 퀵오피스 앱은 수주 내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용자는 기존 디바이스에서 계속 퀵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앱 개발은 중단되고 새로운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지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는 출시된지 불과 14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구글의 이번 개발 중단 결정은 예상된 일이었다. 지난 4월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대표 서비스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별도의 앱으로 발표한 바 있다. 지난 주 개최된 구글 I/O 컨퍼런스 발표에서는 안드로이드용 프리젠테이션 앱과 슬라이드 앱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글은 또한 드라이브 앱의 기능을 강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도 편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실 오피스 문서를 구글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어지는 이 기능은 퀵오피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호환성은 아직 iOS용 앱에서는 구현되지 않고 있는데, 이 때문에 아이폰 환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드라이브 형식으로 변환해야만 한다. 구글은 퀵오피스를 지난 2012년 6월 인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개선해 자사 업무 생산성 스위트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특히 기업용 구글 앱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는데, 이 때문에 원래 구글의 퀵오피스 모바일 앱은 기업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됐다. 일반 사용자에게도 무료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3년 9월부터였다. 이제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갖추게 되면서 구글이 퀵오피스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줄어든 것...

오피스 드라이브 퀵오피스

2014.07.01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를 출시한 지 불과 1년 남짓, 구글은 조만간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퀵오피스를 내릴 것이라고 조용히 발표했다. 구글은 구글 앱스 블로그를 통해 “퀵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에 통합하면서 퀵오피스 앱은 수주 내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사용자는 기존 디바이스에서 계속 퀵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앱 개발은 중단되고 새로운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어지는 것이다. 안드로이드와 iOS용 퀵오피스는 출시된지 불과 14개월 밖에 되지 않았지만, 구글의 이번 개발 중단 결정은 예상된 일이었다. 지난 4월 구글은 구글 드라이브에서 대표 서비스인 문서와 스프레드시트를 별도의 앱으로 발표한 바 있다. 지난 주 개최된 구글 I/O 컨퍼런스 발표에서는 안드로이드용 프리젠테이션 앱과 슬라이드 앱을 공개하기도 했다. 구글은 또한 드라이브 앱의 기능을 강화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도 편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실 오피스 문서를 구글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가 없어지는 이 기능은 퀵오피스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이다.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호환성은 아직 iOS용 앱에서는 구현되지 않고 있는데, 이 때문에 아이폰 환경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구글 드라이브 형식으로 변환해야만 한다. 구글은 퀵오피스를 지난 2012년 6월 인수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개선해 자사 업무 생산성 스위트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특히 기업용 구글 앱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는데, 이 때문에 원래 구글의 퀵오피스 모바일 앱은 기업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됐다. 일반 사용자에게도 무료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13년 9월부터였다. 이제 구글 드라이브의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까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의 호환성을 갖추게 되면서 구글이 퀵오피스를 계속 유지해야 할 이유가 줄어든 것...

2014.07.01

‘세련미와 작업속도 모두 잡는’ 워드 스타일 활용 가이드

옷을 입는 센스만큼이나 워드 문서의 모양도 중요하다. 아무리 작업이 훌륭하다 해도 워드 기본설정 스타일인 맑은 고딕에 크기 10인 우중충한 회색 설정만 고수한다면 읽기도 전에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워드의 디자인 메뉴 아래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스타일 모음을 확인해보자. 스타일은 한번의 클릭으로 텍스트에 복잡한 포맷을 더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다. 또한 긴 문서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고 빠르게 목차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를 만들거나 제멋대로인 아웃라인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문자 스타일 문자 스타일은 글꼴, 폰트 크기, 색상, 굵기, 기울임, 밑줄, 음영, 테두리 등의 텍스트 꾸미기 옵션을 사전 설정 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강조 스타일은 선택된 폰트에 기울임꼴을 적용시키고, 강한 강조 스타일은 텍스트를 기울임꼴로 하면서 여기에 파란색의 강조 색상을 추가시킨다. 스타일을 적용하려면 텍스트 영역을 선택하고 스타일 갤러리 안의 스타일명을 클릭하면 된다. 단락 스타일 단락 스타일에는 스타일의 모든 텍스트 꾸미기 옵션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외에 텍스트 정렬, 줄간격, 탭 멈춤, 테두리 등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단락 스타일을 적용하려면 한 개 이상의 단락을 선택하거나 단락 내 어느 지점에 텍스트를 선택하지 않은 채 삽입점을 위치시키고 스타일명을 클릭하면 된다. 현재 적용된 단락 스타일의 세부내역은 그 문단 막바지에 표시되는 문단 마크에 저장된다. (단락 마크를 보려면 홈 탭의 보이기/감추기↲ 버튼을 클릭하라.) 단락 마크를 삭제하면, 그 단락은 이어지는 단락과 합쳐지고 새로 합쳐진 단락은 첫 단락의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게 된다. 또한 첫 번째 문단 마크를 다른 문단에 복사 붙이기 함으로써 한 문단의 스타일을 다른 문단에 적용시킬 수도 있다. 연결된 스타일 연결된 스타일은 선택한 항목에 따라서 문자 스타일이나 단락 스타일로 작동한다. 이를 문단에 적용...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스타일

2014.04.15

옷을 입는 센스만큼이나 워드 문서의 모양도 중요하다. 아무리 작업이 훌륭하다 해도 워드 기본설정 스타일인 맑은 고딕에 크기 10인 우중충한 회색 설정만 고수한다면 읽기도 전에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워드의 디자인 메뉴 아래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스타일 모음을 확인해보자. 스타일은 한번의 클릭으로 텍스트에 복잡한 포맷을 더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다. 또한 긴 문서에서 필요한 내용을 찾고 빠르게 목차나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쇼를 만들거나 제멋대로인 아웃라인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문자 스타일 문자 스타일은 글꼴, 폰트 크기, 색상, 굵기, 기울임, 밑줄, 음영, 테두리 등의 텍스트 꾸미기 옵션을 사전 설정 할 수 있도록 한다. 예를 들어, 강조 스타일은 선택된 폰트에 기울임꼴을 적용시키고, 강한 강조 스타일은 텍스트를 기울임꼴로 하면서 여기에 파란색의 강조 색상을 추가시킨다. 스타일을 적용하려면 텍스트 영역을 선택하고 스타일 갤러리 안의 스타일명을 클릭하면 된다. 단락 스타일 단락 스타일에는 스타일의 모든 텍스트 꾸미기 옵션이 포함되어 있지만, 그 외에 텍스트 정렬, 줄간격, 탭 멈춤, 테두리 등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단락 스타일을 적용하려면 한 개 이상의 단락을 선택하거나 단락 내 어느 지점에 텍스트를 선택하지 않은 채 삽입점을 위치시키고 스타일명을 클릭하면 된다. 현재 적용된 단락 스타일의 세부내역은 그 문단 막바지에 표시되는 문단 마크에 저장된다. (단락 마크를 보려면 홈 탭의 보이기/감추기↲ 버튼을 클릭하라.) 단락 마크를 삭제하면, 그 단락은 이어지는 단락과 합쳐지고 새로 합쳐진 단락은 첫 단락의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받게 된다. 또한 첫 번째 문단 마크를 다른 문단에 복사 붙이기 함으로써 한 문단의 스타일을 다른 문단에 적용시킬 수도 있다. 연결된 스타일 연결된 스타일은 선택한 항목에 따라서 문자 스타일이나 단락 스타일로 작동한다. 이를 문단에 적용...

2014.04.15

아이패드용 오피스, 일주일 만에 1200만 다운로드 기록

애플의 iOS용 무료 아이워크(iWork)가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목요일 트위터에 남긴 공식적인 집계에 따르면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장한 지 일주일 만에 이미 1200만 번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지난 3월 27일 출시 직후 아이패드 앱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앱 1위에 올랐고, 여전히 3위에 올라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이전의 오피스 제품과 달리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를 각각 따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문서를 읽는 것 외의 기능을 실행하려면 오피스 365 제품의 구독이 필요하다. 오피스 365의 구독은 연 100달러로, 5대의 PC와 5대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오피스 홈 프리미엄을 1년 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만간 저렴한 개인용 오피스 365를 연 70 달러에 제공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한 대의 PC와 한 대의 태블릿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인기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아직 이르다. 또한 실제 오피스 365의 구매자들이 앱을 다운로드 한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 아이패드용 워드는 이미 애플의 최고매출 순위에 올라있다. 현재까지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대한 아이튠스의 리뷰를 살펴보면, 가격에 대한 불평을 찾아볼 수 있지만 다른 의견에 비해 크지 않다. 사실 주된 불만사항은 드롭박스가 통합되지 않는 것과 인쇄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등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아이패드에 적합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맥월드는 자체 평가를 통해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높은 점수를 줬는데, 파워포인트는 5점 만점에 3.5점을, 엑셀과 워드는 4점을 받았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태블릿

2014.04.07

애플의 iOS용 무료 아이워크(iWork)가 많은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만족스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목요일 트위터에 남긴 공식적인 집계에 따르면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애플의 앱스토어에 등장한 지 일주일 만에 이미 1200만 번 이상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지난 3월 27일 출시 직후 아이패드 앱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앱 1위에 올랐고, 여전히 3위에 올라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이전의 오피스 제품과 달리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엑셀과 파워포인트, 워드를 각각 따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 앱은 무료로 제공되지만 문서를 읽는 것 외의 기능을 실행하려면 오피스 365 제품의 구독이 필요하다. 오피스 365의 구독은 연 100달러로, 5대의 PC와 5대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오피스 홈 프리미엄을 1년 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조만간 저렴한 개인용 오피스 365를 연 70 달러에 제공할 예정인데, 이 제품은 한 대의 PC와 한 대의 태블릿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의 인기가 단순한 호기심 때문이라고 단정짓기는 아직 이르다. 또한 실제 오피스 365의 구매자들이 앱을 다운로드 한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 아이패드용 워드는 이미 애플의 최고매출 순위에 올라있다. 현재까지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대한 아이튠스의 리뷰를 살펴보면, 가격에 대한 불평을 찾아볼 수 있지만 다른 의견에 비해 크지 않다. 사실 주된 불만사항은 드롭박스가 통합되지 않는 것과 인쇄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등 아이패드용 오피스가 아이패드에 적합한 새로운 기능을 개발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맥월드는 자체 평가를 통해 아이패드용 오피스에 높은 점수를 줬는데, 파워포인트는 5점 만점에 3.5점을, 엑셀과 워드는 4점을 받았다. editor@itworld.co.kr

2014.04.07

'숨가쁘게 변화 중' MS 오피스 최신 변화 브리핑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오피스 365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일단 명칭이 바뀌었으며, 모바일 API가 공개되기도 했다. 또 많은 제품들이 데스크톱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소프트웨어와 통합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아직 모르는 '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7가지 정보를 소개한다. 1. 소셜과 빅 데이터 기술을 이용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2014 셰어포인트 컨퍼런스(SharePoint Conference 2014)에서 오피스 365 업데이트에 적용될 신기술을 공개했다. 그 첫째는 콘텐츠와 대화 및 상호작용, 활동을 분석하고 야머 등 관계를 도식화하는 오피스 그래프(Office Graph)다. 일종의 지능형 기반 패브릭이라 할 수 있다. 오피스 그래프는 기계 학습을 통해 사용자 별로 가장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를 탐색한다. 또 오슬로(Oslo)라는 코드네임이 붙은 새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해 보였다. 이는 오피스 365 사용자가 오피스 그래프의 정보를 이용해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링크, 야머, 오피스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발굴할 수 있게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더해 오피스 365에서 대화, 캘린더, 이메일, 파일 등을 통합한 그룹스(Groups)라는 기능을 발표했다. 그룹스는 오피스 365에서 그룹을 생성하면 이 그룹과 연동되는 야머 대화 피드, 캘린더, 문서 라이브러리, 받은 편지함 등이 자동 생성됨으로써, 그룹 구성원들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 및 협업할 수 있게 해준다. 2. 야머, 오피스 365에 통합 중 2012년 여름 소셜 네트워킹 회사인 야머(Yammer)를 인수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 경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무산될지도 모른다. 셰어포인트를 중심으로 오피스 365로 통합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서버 2013의 소셜 기능을 야머로 대체할 계획을 갖고 있다...

셰어포인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야머 그룹스 그래프

2014.03.21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오피스 365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일단 명칭이 바뀌었으며, 모바일 API가 공개되기도 했다. 또 많은 제품들이 데스크톱 클라우드 기반 생산성 소프트웨어와 통합됐다. 이에 많은 이들이 아직 모르는 '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7가지 정보를 소개한다. 1. 소셜과 빅 데이터 기술을 이용할 오피스 365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2014 셰어포인트 컨퍼런스(SharePoint Conference 2014)에서 오피스 365 업데이트에 적용될 신기술을 공개했다. 그 첫째는 콘텐츠와 대화 및 상호작용, 활동을 분석하고 야머 등 관계를 도식화하는 오피스 그래프(Office Graph)다. 일종의 지능형 기반 패브릭이라 할 수 있다. 오피스 그래프는 기계 학습을 통해 사용자 별로 가장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를 탐색한다. 또 오슬로(Oslo)라는 코드네임이 붙은 새 애플리케이션을 시연해 보였다. 이는 오피스 365 사용자가 오피스 그래프의 정보를 이용해 셰어포인트, 익스체인지, 링크, 야머, 오피스에서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발굴할 수 있게 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기에 더해 오피스 365에서 대화, 캘린더, 이메일, 파일 등을 통합한 그룹스(Groups)라는 기능을 발표했다. 그룹스는 오피스 365에서 그룹을 생성하면 이 그룹과 연동되는 야머 대화 피드, 캘린더, 문서 라이브러리, 받은 편지함 등이 자동 생성됨으로써, 그룹 구성원들이 하나의 팀으로 협력 및 협업할 수 있게 해준다. 2. 야머, 오피스 365에 통합 중 2012년 여름 소셜 네트워킹 회사인 야머(Yammer)를 인수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 경영을 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계획은 무산될지도 모른다. 셰어포인트를 중심으로 오피스 365로 통합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셰어포인트 서버 2013의 소셜 기능을 야머로 대체할 계획을 갖고 있다...

2014.03.21

'순식간에 뚝딱!' 고급 사용자를 위한 엑셀 파워팁 11선

두 부류의 마이크로소프트 엑셀(Excel) 사용자가 있다. 작은 표 정도만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교한 차트와 데이터 분석, 마법처럼 보이는 함수와 매크로 기능을 활용해 동료들을 놀라게 하는 사람이다. 이 글을 읽는 이라면 아마 자신이 후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다음 11가지 필수 엑셀 노하우를 점검해 확인해보자. 혹여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익히면 된다. - Vlookup - 차트 생성 - If 함수 - 피벗 테이블(PivotTables) - 피벗 차트(PivotChart) - 플래시 필 - 빠른 분석 (Quick analysis) - 파워 뷰 (Power View) - 조건부 서식( Conditional Formatting) - 행과 열 바꾸기 - 필수 단축키 Vlookup Vlookup은 엑셀 사용자라면 누구나 알 가치가 있는 강력한 함수다. 여러 시트와 워크북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 장소에 모아 요약 보고서와 보고서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다. 재고 리스트와 같은 대형 데이터 테이블에서 산재한 정보를 발견하기 쉽게 해주는 것이 Vlookup이다. 소매점의 제품 취급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고 가정하자. 일반적으로 각 제품마다 고유의 재고 번호를 갖고 있다. 이를 Vlookup의 참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Vlookup 함수는 이 번호를 다른 시트의 동일한 ID와 대조해, 품목 내용, 가격, 재고 수준, 기타 여러 데이터 포인터를 현재 작업하고 있는 워크북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해준다. 엑셀의 수식(Formula) 메뉴에서 Vlookup 함수를 가져와 참조 번호가 포함된 셀을 입력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불러올 워크북이나 시트의 셀 범위, 찾고 있는 데이터 포인트의 컬럼 번호, 그리고 (가장 가까운 참조 번호를 찾기 원하면) 'True'나 (정확하게 동일한 번호를 원하면) ...

오피스 단축키 엑셀 2013 함수 피벗

2014.03.20

두 부류의 마이크로소프트 엑셀(Excel) 사용자가 있다. 작은 표 정도만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교한 차트와 데이터 분석, 마법처럼 보이는 함수와 매크로 기능을 활용해 동료들을 놀라게 하는 사람이다. 이 글을 읽는 이라면 아마 자신이 후자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다음 11가지 필수 엑셀 노하우를 점검해 확인해보자. 혹여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익히면 된다. - Vlookup - 차트 생성 - If 함수 - 피벗 테이블(PivotTables) - 피벗 차트(PivotChart) - 플래시 필 - 빠른 분석 (Quick analysis) - 파워 뷰 (Power View) - 조건부 서식( Conditional Formatting) - 행과 열 바꾸기 - 필수 단축키 Vlookup Vlookup은 엑셀 사용자라면 누구나 알 가치가 있는 강력한 함수다. 여러 시트와 워크북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 장소에 모아 요약 보고서와 보고서를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도구다. 재고 리스트와 같은 대형 데이터 테이블에서 산재한 정보를 발견하기 쉽게 해주는 것이 Vlookup이다. 소매점의 제품 취급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고 가정하자. 일반적으로 각 제품마다 고유의 재고 번호를 갖고 있다. 이를 Vlookup의 참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 Vlookup 함수는 이 번호를 다른 시트의 동일한 ID와 대조해, 품목 내용, 가격, 재고 수준, 기타 여러 데이터 포인터를 현재 작업하고 있는 워크북으로 가져올 수 있도록 해준다. 엑셀의 수식(Formula) 메뉴에서 Vlookup 함수를 가져와 참조 번호가 포함된 셀을 입력한다. 그리고 데이터를 불러올 워크북이나 시트의 셀 범위, 찾고 있는 데이터 포인트의 컬럼 번호, 그리고 (가장 가까운 참조 번호를 찾기 원하면) 'True'나 (정확하게 동일한 번호를 원하면) ...

2014.03.20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이유

오픈소스 전도사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은 오픈소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장점은 다양하다. 우선 이용에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원하는 대로 변형할 수 있다. 소스코드의 공개는 보안 취약점이 쉽게 발견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누구나 버그를 고칠 수 있으며 특정 벤더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 사유 소프트웨어 기준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벤더가 파산하거나 제품의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될 지라도 제품의 지원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실질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폐쇄적인인 소프트웨어 사용이 실제로 경영상 더 합당하게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오픈소스 전도사들은 이러한 사실과 이유를 말해주지 않을 것이다. 아래의 경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비해 구식의 사유 소프트웨어(proprietary products) 제품이 더 경영상 합당하게 간주되는 예시들이다. 1. 비숙련 사용자들에게 더 사용이 쉬울 경우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상당한 이유가 있다. 지난 수년간 발전을 거듭했음에도 여러 배포판의 UI가 윈도우나 맥 OSX에 비하면 떨어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리눅스가 이러한 상용 OS보다 떨어질 것이 없다. 그러나 리눅스가 가진 이들 약점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더 사용하기 어려워 현업에서 사용할 가능성이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생산성 저하로 연결된다. 즉 직원들이 친숙해 하는 자체 OS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다. 2. 사실상의 표준일 때 대부분의 지식근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에 친숙한 경우가 많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등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도 있지만, 써드파티 제품들과의 통합을 위한 UI와 기능, 성능, 플러그...

Saas 오픈소스 오피스 지원 리눅스

2014.02.13

오픈소스 전도사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그들은 오픈소스를 이용한 소프트웨어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말할 가능성이 높다. 물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장점은 다양하다. 우선 이용에 별다른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원하는 대로 변형할 수 있다. 소스코드의 공개는 보안 취약점이 쉽게 발견된다는 점을 의미한다. 누구나 버그를 고칠 수 있으며 특정 벤더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특정 사유 소프트웨어 기준에 얽매이지도 않는다. 벤더가 파산하거나 제품의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될 지라도 제품의 지원이 끊기는 것이 아니라는 장점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모든 실질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폐쇄적인인 소프트웨어 사용이 실제로 경영상 더 합당하게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아마도 오픈소스 전도사들은 이러한 사실과 이유를 말해주지 않을 것이다. 아래의 경우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비해 구식의 사유 소프트웨어(proprietary products) 제품이 더 경영상 합당하게 간주되는 예시들이다. 1. 비숙련 사용자들에게 더 사용이 쉬울 경우 리눅스는 서버 시장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미쳤지만 데스크톱 시장에서는 그렇지 못했다. 상당한 이유가 있다. 지난 수년간 발전을 거듭했음에도 여러 배포판의 UI가 윈도우나 맥 OSX에 비하면 떨어지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기술적으로 리눅스가 이러한 상용 OS보다 떨어질 것이 없다. 그러나 리눅스가 가진 이들 약점은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더 사용하기 어려워 현업에서 사용할 가능성이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생산성 저하로 연결된다. 즉 직원들이 친숙해 하는 자체 OS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하는 것이다. 2. 사실상의 표준일 때 대부분의 지식근로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에 친숙한 경우가 많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 등과 같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도 있지만, 써드파티 제품들과의 통합을 위한 UI와 기능, 성능, 플러그...

2014.02.13

'알아두면 요긴한' 원노트의 5가지 기능

원노트(OneNote)는 에버노트(Evernote)와 함께 노트 필기 분야의 양대 산맥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용자는 원노트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 따름이다. 디지털 공책을 넘어서서 원노트는 데이터를 캡쳐하고 조직화하며 맥락짓기에 유연한 툴이다. 이 생산성 강자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알아둘 만한 5가지 기능을 소개한다. 어떤 것이든 임베드 만약 “노트”를 중요항목의 목록 정도로 생각한다면, 원노트 최고의 기능 중 하나를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원노트 페이지에는 스크린 클립, 그림, 스캔한 문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파일, 엑셀(Excel) 스프레드시트, 심지어 비지오(Visio) 플로우차트까지 거의 모든 종류의 파일들을 삽입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스크린에 스타일러스가 지원된다면, 화면상에 쓰거나 그린 모든 정보도 임베드할 수 있다. 이 모든 데이터는 검색도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원본 파일에 가한 모든 변화내역이 원노트에 반영된다. 회의 세부사항 관리 원노트는 아웃룩과 긴밀하게 통합돼 있다. 아웃룩에서 원노트로 이메일을 보낼 수도 있고, 원노트에서 노트북 페이지를 직접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다. 특히 원노트에서 직접 보내는 기능은 회의를 잡을 때 유용하다. 모든 회의 참석자들에게 회의 아젠다를 공유 노트북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회의 주최자라면, 당신이 바꾼 회의 관련 모든 변경 요청사항도 원노트에 반영되게 된다. 그리고 원노트에 작업을 생성해 자동적으로 아웃룩 작업에 추가시키거나 아웃룩 회의 세부사항을 노트로 삽입시킬 수도 있다.   즉석 계산기 단순한 계산을 해야 할 때 더 이상 계산기 앱을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다. 원노트 페이지 표면 어디에든 계산식을 입력하고 등호표시를 마지막에 덧붙여보라. 그리고 엔터나 스페이스바를 치면 원노트가 그 계산된 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2주동안 6만 8,000건의...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메모 원노트

2014.02.06

원노트(OneNote)는 에버노트(Evernote)와 함께 노트 필기 분야의 양대 산맥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용자는 원노트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 따름이다. 디지털 공책을 넘어서서 원노트는 데이터를 캡쳐하고 조직화하며 맥락짓기에 유연한 툴이다. 이 생산성 강자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알아둘 만한 5가지 기능을 소개한다. 어떤 것이든 임베드 만약 “노트”를 중요항목의 목록 정도로 생각한다면, 원노트 최고의 기능 중 하나를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원노트 페이지에는 스크린 클립, 그림, 스캔한 문서,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파일, 엑셀(Excel) 스프레드시트, 심지어 비지오(Visio) 플로우차트까지 거의 모든 종류의 파일들을 삽입할 수 있다. 그리고 사용자의 스크린에 스타일러스가 지원된다면, 화면상에 쓰거나 그린 모든 정보도 임베드할 수 있다. 이 모든 데이터는 검색도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원본 파일에 가한 모든 변화내역이 원노트에 반영된다. 회의 세부사항 관리 원노트는 아웃룩과 긴밀하게 통합돼 있다. 아웃룩에서 원노트로 이메일을 보낼 수도 있고, 원노트에서 노트북 페이지를 직접 이메일로 보낼 수도 있다. 특히 원노트에서 직접 보내는 기능은 회의를 잡을 때 유용하다. 모든 회의 참석자들에게 회의 아젠다를 공유 노트북으로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회의 주최자라면, 당신이 바꾼 회의 관련 모든 변경 요청사항도 원노트에 반영되게 된다. 그리고 원노트에 작업을 생성해 자동적으로 아웃룩 작업에 추가시키거나 아웃룩 회의 세부사항을 노트로 삽입시킬 수도 있다.   즉석 계산기 단순한 계산을 해야 할 때 더 이상 계산기 앱을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다. 원노트 페이지 표면 어디에든 계산식을 입력하고 등호표시를 마지막에 덧붙여보라. 그리고 엔터나 스페이스바를 치면 원노트가 그 계산된 답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2주동안 6만 8,000건의...

2014.02.0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

10.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