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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 '오피스' 모바일 앱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7가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개별 앱이 이미 나온 상태에서 용케 새로운 제품을 추가했다.  이 앱의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다. 단순한 이름의 스마트폰 앱으로, 아직 태블릿에서는 제대로 쓸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추후 태블릿에 더 최적화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오피스’ 앱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의 여러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젊은 세대에게는 베이비 부머 세대에나 썼을 생산성 통합 앱인 애플 웍스(AppleWorks)나 마이크로소프트 웍스(Microsoft Works)처럼 저가형 제품군 같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오피스 앱을 웍스(Works) 시대로의 복귀가 아니라 모바일 생산성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처럼 광고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가능할 때 간단한 업무를 모바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옳다면, 오피스는 스마트폰이나 심지어 작은 태블릿에서 (문서 작업과 같은)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조일 수 있다. 그러나 복잡한 워드 편집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무리다. 파일이나 문서에서 영역을 선택한 후 옮기는 정도의 작업일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생산성 개념의 혁명'을 암시했지만 실제로는 오피스의 기본적인 개요만 설명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부 기능이 많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정리했다.   디테일은 수익모델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사실상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모든 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모바일 오피스 앱은 개인 작업에만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오피스 앱 라이선스 조항을 보면 “별도의 계약에 따라 상업적 사용 권한을 취득하지 않는 한, 이 소프트웨어를 상업적, 비영리, 수익 창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

오피스 모바일오피스 마이크소프트오피스

2020.03.02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iOS와 안드로이드용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개별 앱이 이미 나온 상태에서 용케 새로운 제품을 추가했다.  이 앱의 이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다. 단순한 이름의 스마트폰 앱으로, 아직 태블릿에서는 제대로 쓸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추후 태블릿에 더 최적화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오피스’ 앱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의 여러 앱을 하나로 통합했다. 젊은 세대에게는 베이비 부머 세대에나 썼을 생산성 통합 앱인 애플 웍스(AppleWorks)나 마이크로소프트 웍스(Microsoft Works)처럼 저가형 제품군 같아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오피스 앱을 웍스(Works) 시대로의 복귀가 아니라 모바일 생산성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처럼 광고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가능할 때 간단한 업무를 모바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옳다면, 오피스는 스마트폰이나 심지어 작은 태블릿에서 (문서 작업과 같은) 업무를 지원할 것이라는 전조일 수 있다. 그러나 복잡한 워드 편집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무리다. 파일이나 문서에서 영역을 선택한 후 옮기는 정도의 작업일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생산성 개념의 혁명'을 암시했지만 실제로는 오피스의 기본적인 개요만 설명했다. 그러나 이 앱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세부 기능이 많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정리했다.   디테일은 수익모델에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한, 사실상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는 모든 앱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모바일 오피스 앱은 개인 작업에만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으로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오피스 앱 라이선스 조항을 보면 “별도의 계약에 따라 상업적 사용 권한을 취득하지 않는 한, 이 소프트웨어를 상업적, 비영리, 수익 창출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권한...

2020.03.02

프리뷰 | MS의 새 모바일 앱 '오피스'…워드·엑셀·PPT를 하나로 합쳤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안드로이드와 iOS용 오피스 모바일 앱은 윈도우 10용 오피스와 명확한 차이가 있다. 윈도우 10 오피스는 최근 사용한 문서로 가는 관문에 가깝다면, 모바일 앱은 스마트폰 기능을 영리하게 활용한다. 게다가 앞으로 기능 로드맵을 보면 발전 가능성도 커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모바일 오피스 앱은 지난 11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후 프리뷰 과정을 거쳐왔다. 그러다가 최근 느닷없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라는 이름의 앱으로 조기에 공개했다. 현재 이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   모바일 '오피스' 앱은 엑셀 같은 개별 모바일 앱을 대체한다. 액셀, 워드 앱을 삭제해도 '오피스' 앱 하나로 문서를 열고 편집할 수 있다. 한때 개별 앱이었던 '오피스 렌즈'도 이제 '오피스'에 통합됐는데, 이를 이용하면 화이트보드와 여타 문서를 스캐닝해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해준다. 아울러 스마트폰에서 직접 PDF 파일을 생성하고 서명할 수 있다.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 폰과 (제한적이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iOS에 ‘완전히 최적화된’ 버전은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몇 개월 내에 '오피스' 앱에 추가될 3가지 핵심 기능이 있다. 즉, 엑셀 안에서 데이터 행을 발췌해 카드 포맷에서 편집하는 기능, 단순히 개요만을 이용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하면 마이크로소프트 AI가 포맷과 배경을 생성하는 기능, 그리고 (출시가 이미 한참 늦은) 워드 내 받아쓰기 기능이다. 모바일 '오피스' 앱의 제품 총괄인 니트야 샘파스쿠마르는 한 인터뷰에서 “'오피스'가 모바일 콘텐츠의 중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들이 '오피스'에서 모든 콘텐츠를 작업하는 것이다. 이는 통합 앱이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앱 체험기 '오피스' 앱은 마치 윈도우 10 오피스 앱처럼, 최근 ...

모바일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Office

2020.02.25

마이크로소프트의 안드로이드와 iOS용 오피스 모바일 앱은 윈도우 10용 오피스와 명확한 차이가 있다. 윈도우 10 오피스는 최근 사용한 문서로 가는 관문에 가깝다면, 모바일 앱은 스마트폰 기능을 영리하게 활용한다. 게다가 앞으로 기능 로드맵을 보면 발전 가능성도 커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모바일 오피스 앱은 지난 11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후 프리뷰 과정을 거쳐왔다. 그러다가 최근 느닷없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라는 이름의 앱으로 조기에 공개했다. 현재 이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다운로드할 수 있다.   모바일 '오피스' 앱은 엑셀 같은 개별 모바일 앱을 대체한다. 액셀, 워드 앱을 삭제해도 '오피스' 앱 하나로 문서를 열고 편집할 수 있다. 한때 개별 앱이었던 '오피스 렌즈'도 이제 '오피스'에 통합됐는데, 이를 이용하면 화이트보드와 여타 문서를 스캐닝해 편집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해준다. 아울러 스마트폰에서 직접 PDF 파일을 생성하고 서명할 수 있다. '오피스' 앱은 안드로이드 폰과 (제한적이지만) 안드로이드 태블릿에서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iOS에 ‘완전히 최적화된’ 버전은 조만간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몇 개월 내에 '오피스' 앱에 추가될 3가지 핵심 기능이 있다. 즉, 엑셀 안에서 데이터 행을 발췌해 카드 포맷에서 편집하는 기능, 단순히 개요만을 이용해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하면 마이크로소프트 AI가 포맷과 배경을 생성하는 기능, 그리고 (출시가 이미 한참 늦은) 워드 내 받아쓰기 기능이다. 모바일 '오피스' 앱의 제품 총괄인 니트야 샘파스쿠마르는 한 인터뷰에서 “'오피스'가 모바일 콘텐츠의 중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들이 '오피스'에서 모든 콘텐츠를 작업하는 것이다. 이는 통합 앱이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앱 체험기 '오피스' 앱은 마치 윈도우 10 오피스 앱처럼, 최근 ...

2020.02.25

MS 워드의 '표' 작성· 수정 따라잡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표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롭다. 많은 사람이 그냥 엑셀을 이용해 표를 만든 후 이를 워드로 가져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워드 2013의 표 만들기 기능이라면 생각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표 만들기가 더 쉬워졌고, 새 그래픽 관련 기능도 몇 가지 추가됐다.   표를 만드는 7가지 방법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표를 만드는 방법을 5가지로 제공한다. 즉, 그래픽 그리드, 표 삽입, 표 그리기, 신규 또는 기존의 엑셀 스프레드 시트 표 삽입하기, 퀵 테이블 등이다. 여기에 텍스트를 표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가하면 총 7가지다. 우선, 빈 워드 문서를 연다. 표를 넣으려는 곳에 커서를 위치시킨다. 그래픽 그리드/그래프로부터 표 선택 삽입 탭 아래의 ‘표’ 버튼을 클릭한다. ‘표 삽입’ 대화 상자가 나타나고, 기본 그리드 패턴과 그 아래에 전통적인 표 메뉴가 보일 것이다. 여기서는 커서를 그리드의 첫 번째 셀에 놓은 후 아래로 슬라이드해 4개의 열과 5개의 행을 선택한 후 클릭한다. 일단 표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옵션이 리본 바에 2개의 새 탭과 함께 나타난다. 즉, 표 디자인과 레이아웃이다.   표 삽입하기 두 번째 방법은 드롭다운 메뉴로부터 ‘삽입 > 표 > 표 삽입’을 클릭하는 것이다. ‘표 삽입’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행과 열의 숫자를 입력한다(여기서는 4열 5행). ‘자동 맞춤’ 패널에서 ‘자동’을 선택하거나, 위아래 화살표를 클릭해 특정한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내용에 자동으로 맞춤’이나 ‘창에 자동으로 맞춤’을 선택할 수도 있다. 데이터를 추가할 때 확장되는 작은 열을 생성하거나, 문서 크기에 맞게 표를 조정하는 옵션이다. 여기서 정한 옵션을 앞으로 만드는 표의 기본값으로 정하고 싶다면 ‘새 표의 기본값으로 설정’을 체크한다.   표 그리기 세 번째 방법은 ‘삽입> 표 > 표 그리기’를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커서가 연필로 변하고, 세로 및 가로로 드래그해 ...

오피스 MS 워드

2020.02.24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표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롭다. 많은 사람이 그냥 엑셀을 이용해 표를 만든 후 이를 워드로 가져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워드 2013의 표 만들기 기능이라면 생각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표 만들기가 더 쉬워졌고, 새 그래픽 관련 기능도 몇 가지 추가됐다.   표를 만드는 7가지 방법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표를 만드는 방법을 5가지로 제공한다. 즉, 그래픽 그리드, 표 삽입, 표 그리기, 신규 또는 기존의 엑셀 스프레드 시트 표 삽입하기, 퀵 테이블 등이다. 여기에 텍스트를 표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가하면 총 7가지다. 우선, 빈 워드 문서를 연다. 표를 넣으려는 곳에 커서를 위치시킨다. 그래픽 그리드/그래프로부터 표 선택 삽입 탭 아래의 ‘표’ 버튼을 클릭한다. ‘표 삽입’ 대화 상자가 나타나고, 기본 그리드 패턴과 그 아래에 전통적인 표 메뉴가 보일 것이다. 여기서는 커서를 그리드의 첫 번째 셀에 놓은 후 아래로 슬라이드해 4개의 열과 5개의 행을 선택한 후 클릭한다. 일단 표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옵션이 리본 바에 2개의 새 탭과 함께 나타난다. 즉, 표 디자인과 레이아웃이다.   표 삽입하기 두 번째 방법은 드롭다운 메뉴로부터 ‘삽입 > 표 > 표 삽입’을 클릭하는 것이다. ‘표 삽입’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행과 열의 숫자를 입력한다(여기서는 4열 5행). ‘자동 맞춤’ 패널에서 ‘자동’을 선택하거나, 위아래 화살표를 클릭해 특정한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내용에 자동으로 맞춤’이나 ‘창에 자동으로 맞춤’을 선택할 수도 있다. 데이터를 추가할 때 확장되는 작은 열을 생성하거나, 문서 크기에 맞게 표를 조정하는 옵션이다. 여기서 정한 옵션을 앞으로 만드는 표의 기본값으로 정하고 싶다면 ‘새 표의 기본값으로 설정’을 체크한다.   표 그리기 세 번째 방법은 ‘삽입> 표 > 표 그리기’를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커서가 연필로 변하고, 세로 및 가로로 드래그해 ...

2020.02.24

'오피스 365 vs. G 스위트', 더 나은 관리 툴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폼 평가에는 사용자용 기능 뿐만이 아니라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야 한다. 오피스 365와 구글 G 스위트 중에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 해 보자.   관리자 콘솔 UI 두 플랫폼 모두 웹 인터페이스에서 관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콘솔을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재설계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구글은 더욱 긴 기간 동안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머슬 메모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콘솔 전체의 구성은 거의 개선되지 않는다. 오피스 365는 두 가지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자 계정과 그룹 같은 항목 또는 스위트의 전체 스펙트럼을 다루는 팀즈(Teams)나 플로우(Flow) 등의 서비스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를 사용한다. (그렇다. 소문자로 쓰는 것이 바른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오피스 365 관리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한편, (유입되는 메시지의 크기 한계나 액티브싱크 장치 정책 등) 스위트를 구성하는 셰어포인트와 익스체인지 같은 각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조정하는 경우 온프레미스 버전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웹 콘솔과 거의 똑같은 모습을 가진 웹 인터페이스로 이동하게 된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만 숙련된 마이크로소프트 관리자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의 새로운 "에센셜" 보기는 신규 및 기존 사용자 추가와 편집, 라이선스 변경, 비용 지불, 장치에 오피스 설치하기 등 대부분의 일반적인 작업을 쉽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심지어 한 곳에서 이메일, 라이선스 제공, 역할, 연락처 정보 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용자 추가 마법사도 있다.   G 스위트 관...

협업 구글 오피스 생산성 오피스365 G스위트 Gsuite

2019.07.02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365나 구글의 G 스위트(G Suite) 같은 생산성 플랫폼을 선택할 때 주된 초점은 플랫폼의 기능성이다.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가? 이것도 중요하지만 플랫폼을 선택한 후에는 관리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생산성 및 협업 플랫폼 평가에는 사용자용 기능 뿐만이 아니라 관리 기능이 포함되어야 한다. 오피스 365와 구글 G 스위트 중에서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 해 보자.   관리자 콘솔 UI 두 플랫폼 모두 웹 인터페이스에서 관리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콘솔을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재설계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구글은 더욱 긴 기간 동안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머슬 메모리에는 도움이 되지만 콘솔 전체의 구성은 거의 개선되지 않는다. 오피스 365는 두 가지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사용자 계정과 그룹 같은 항목 또는 스위트의 전체 스펙트럼을 다루는 팀즈(Teams)나 플로우(Flow) 등의 서비스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를 사용한다. (그렇다. 소문자로 쓰는 것이 바른 것이며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오피스 365 관리자 모두를 위한 것이다). 한편, (유입되는 메시지의 크기 한계나 액티브싱크 장치 정책 등) 스위트를 구성하는 셰어포인트와 익스체인지 같은 각 서버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조정하는 경우 온프레미스 버전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하는 웹 콘솔과 거의 똑같은 모습을 가진 웹 인터페이스로 이동하게 된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만 숙련된 마이크로소프트 관리자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관리자 센터의 새로운 "에센셜" 보기는 신규 및 기존 사용자 추가와 편집, 라이선스 변경, 비용 지불, 장치에 오피스 설치하기 등 대부분의 일반적인 작업을 쉽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심지어 한 곳에서 이메일, 라이선스 제공, 역할, 연락처 정보 등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사용자 추가 마법사도 있다.   G 스위트 관...

2019.07.02

업무용 가상비서, 코타나 · 구글 어시스턴트 행보에 '눈길'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이번 주 각각 차세대 가상비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더 유용하도록 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음성형 가상비서가 아직 업무 현장에 보편화되지는 않았지만 큰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1년 디지털 작업자의 25%가 매일 가상비서를 사용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일 빌드 컨퍼런스에서 코타나 가상비서의 지향점을 일부 공개했다. 나델라의 기조 연설에 등장한 데모 동영상에서 코타나는 30회 이상 지속되는 사용자와의 대화 상호 작용(turn)을 수행했다. 일정 확인 및 설정, 회의실 예약 등을 수행하는 캘린더 관리 직원의 모습이었다.  코타나는 이미 이러한 작업 다수를 수행할 수 있지만 각각 별도로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데모에서와 같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 나델라는 "가상비서와 관련된 모든 발전에도 불구하고 대화의 대부분이 여전히 취약하다. 다중 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간의 언어는 복잡하다. 문맥이 미묘하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 작년 인수한 대화형 AI 스타트업 시만텍 머신(Semantic Machines)을 통해 역동적인 상호 작용을 수행하는 능력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기업 사용자 유인하기 이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통합되면 사용자들은 코타나를 인터페이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부사장 앤드류 슈만은 "인지적으로 부하가 덜해지기를 원한다. '이 작업을 위해 파워포인트를 열어야겠어, 저 작업을 위해 워드를 실행시켜야지'와 같은 생각을 덜어내는 것이다. 개인적인 기호와 의도를 더 잘 파악하게 하려고 한다"라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무 환경과 관련한 코타나의 미래에 자신하고 있다. 코타나는 8억 대에 이르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에도 ...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가상비서 코타나 구글 어시스턴트 워크플레이스

2019.05.09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이번 주 각각 차세대 가상비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비즈니스 환경에서 더 유용하도록 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음성형 가상비서가 아직 업무 현장에 보편화되지는 않았지만 큰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다. 가트너에 따르면 2021년 디지털 작업자의 25%가 매일 가상비서를 사용할 전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6일 빌드 컨퍼런스에서 코타나 가상비서의 지향점을 일부 공개했다. 나델라의 기조 연설에 등장한 데모 동영상에서 코타나는 30회 이상 지속되는 사용자와의 대화 상호 작용(turn)을 수행했다. 일정 확인 및 설정, 회의실 예약 등을 수행하는 캘린더 관리 직원의 모습이었다.  코타나는 이미 이러한 작업 다수를 수행할 수 있지만 각각 별도로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데모에서와 같이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뤄지지 않는다. 나델라는 "가상비서와 관련된 모든 발전에도 불구하고 대화의 대부분이 여전히 취약하다. 다중 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간의 언어는 복잡하다. 문맥이 미묘하다"라며, 마이크로소프트 작년 인수한 대화형 AI 스타트업 시만텍 머신(Semantic Machines)을 통해 역동적인 상호 작용을 수행하는 능력을 개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기업 사용자 유인하기 이 기술이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에 통합되면 사용자들은 코타나를 인터페이스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부사장 앤드류 슈만은 "인지적으로 부하가 덜해지기를 원한다. '이 작업을 위해 파워포인트를 열어야겠어, 저 작업을 위해 워드를 실행시켜야지'와 같은 생각을 덜어내는 것이다. 개인적인 기호와 의도를 더 잘 파악하게 하려고 한다"라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무 환경과 관련한 코타나의 미래에 자신하고 있다. 코타나는 8억 대에 이르는 윈도우 10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음에도 ...

2019.05.09

브라우저 보안 강화 '풍선효과'··· 이제 해킹 주 표적은 'MS 오피스'

사이버 범죄자의 해킹 표적 플랫폼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오피스에 대한 해킹 사고 건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카스퍼스키 랩의 연례 컨퍼런스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서밋(Security Analyst Summit)'에서 이 업체의 연구자 보리스 라린과 블라드 스토야브로, 알렉산더 리스킨 등은 이런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년간 보안 위협의 범주가 바뀌고 있다며, 소프트웨어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 보내 온 파일을 열지 않아야 보안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오늘날 카스퍼스키 랩이 감지한 모든 사이버 공격의 7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노리고 있다. 반면 브라우저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은 14%에 불과했다. 2년전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랐다. 웹 기반 보안 취약점이 4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16%였다.   이러한 변화는 브라우저 보안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결과적으로 이를 해킹하기 위해 필요한 리소스가 점점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리스킨은 "브라우저 개발업체가 새로운 보안 보호 방법을 적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해커들은 새로운 목표를 찾아 나섰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이버 범죄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공격 목표로 삼은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리스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매우 다양한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윈도우 운영체제와 긴밀하게 통합돼 있다. 더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개발할 때 채택한 여러 방식은 보안 측면에서 좋지 않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러나 현재 이를 바꾸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자칫 하나를 수정하면 오피스의 모든 버전에 큰 영향을 줄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악용된 보안 취약점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

보안 오피스 해킹 브라우저

2019.04.23

사이버 범죄자의 해킹 표적 플랫폼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오피스에 대한 해킹 사고 건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열린 카스퍼스키 랩의 연례 컨퍼런스 '시큐리티 애널리스트 서밋(Security Analyst Summit)'에서 이 업체의 연구자 보리스 라린과 블라드 스토야브로, 알렉산더 리스킨 등은 이런 주제로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년간 보안 위협의 범주가 바뀌고 있다며, 소프트웨어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하고 신뢰할 수 없는 곳에서 보내 온 파일을 열지 않아야 보안 사고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오늘날 카스퍼스키 랩이 감지한 모든 사이버 공격의 70% 이상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노리고 있다. 반면 브라우저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공격은 14%에 불과했다. 2년전에는 상황이 완전히 달랐다. 웹 기반 보안 취약점이 45%,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16%였다.   이러한 변화는 브라우저 보안이 전반적으로 개선되면서 결과적으로 이를 해킹하기 위해 필요한 리소스가 점점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리스킨은 "브라우저 개발업체가 새로운 보안 보호 방법을 적용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해커들은 새로운 목표를 찾아 나섰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눈을 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이버 범죄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공격 목표로 삼은 이유는 이뿐만이 아니다. 리스킨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매우 다양한 파일 형식을 지원하고 윈도우 운영체제와 긴밀하게 통합돼 있다. 더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를 개발할 때 채택한 여러 방식은 보안 측면에서 좋지 않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그러나 현재 이를 바꾸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자칫 하나를 수정하면 오피스의 모든 버전에 큰 영향을 줄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연구자들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악용된 보안 취약점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

2019.04.23

오피스 스위트에 스며드는 AI··· 잠재력은? 대가는?

이메일을 작성할 때 자신의 작성 스타일에 부합하는 제안이 자동 완성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를테면 프레젠테이션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경우, 소프트웨어가 자르기와 레이아웃에 대해 제안을 하는 식이다. 중요한 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잊어버린 경우, 받은 편지함 맨 위에 표시가 되면서 답장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구글 G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타 생산성 스위트에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능들이 점점 더 많이 추가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메일 답장이나 회의 일정 수립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 개인화하는 기능들이 대부분이다.  향후에는 AI가 구현된 오피스 소프트웨어들은 여러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수집해 제공할 수도 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에 따르면, 오피스 스위트에 AI를 도입하는 트렌드가 가까운 장래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보고서는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2030년에는 AI의 빠른 발전과 도입에 따른 결과로 GDP가 14% 증가할 전망이다. 금액으로는 15조 7,000억 달러가 증가한다는 의미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AI로 강력해진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이 기술이 가져올 자동화와 개인화의 활용이 늘어나고, 그 결과로 이 기술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오피스 스위트 개발사들 또한 이런 전반적인 혜택의 일부를 누리기 위해 자사 제품에 AI와 머신러닝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메일의 스마트 컴포즈 기능. 인사나 주소와 같은 요소를 자동으로 채워준다.  그러나 이런 기능들이 실제 유용할까? 가트너의 제프리 만 조사 담당 VP는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처음에는 AI가 사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할 데이터가 많지 않다. 분석할 데이터 세트의 양이 아주 작다면, 좋은 제안이나...

오피스 조호 G 스위트 넛지

2019.02.21

이메일을 작성할 때 자신의 작성 스타일에 부합하는 제안이 자동 완성되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이를테면 프레젠테이션에 이미지를 삽입하는 경우, 소프트웨어가 자르기와 레이아웃에 대해 제안을 하는 식이다. 중요한 메시지에 대한 답장을 잊어버린 경우, 받은 편지함 맨 위에 표시가 되면서 답장을 해야 한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구글 G 스위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기타 생산성 스위트에 머신러닝과 인공지능 기능들이 점점 더 많이 추가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이메일 답장이나 회의 일정 수립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 개인화하는 기능들이 대부분이다.  향후에는 AI가 구현된 오피스 소프트웨어들은 여러 다양한 플랫폼에서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수집해 제공할 수도 있다.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에 따르면, 오피스 스위트에 AI를 도입하는 트렌드가 가까운 장래에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보고서는 “우리의 분석에 따르면, 2030년에는 AI의 빠른 발전과 도입에 따른 결과로 GDP가 14% 증가할 전망이다. 금액으로는 15조 7,000억 달러가 증가한다는 의미이다”라고 기술하고 있다. AI로 강력해진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이 기술이 가져올 자동화와 개인화의 활용이 늘어나고, 그 결과로 이 기술을 찾는 소비자의 수요와 요구도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등 오피스 스위트 개발사들 또한 이런 전반적인 혜택의 일부를 누리기 위해 자사 제품에 AI와 머신러닝 기능을 추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메일의 스마트 컴포즈 기능. 인사나 주소와 같은 요소를 자동으로 채워준다.  그러나 이런 기능들이 실제 유용할까? 가트너의 제프리 만 조사 담당 VP는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처음에는 AI가 사용자의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할 데이터가 많지 않다. 분석할 데이터 세트의 양이 아주 작다면, 좋은 제안이나...

2019.02.21

엑셀에서 변경 내용을 추적하는 방법

엑셀에 변경 내용 추적이 가능할까? 그렇다. 그 방법도 쉽다. 이 프로세스는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과 유사한데, 엑셀은 변경된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 변경된 셀을 강조하는 것이 다르다.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두 가지를 참고하자. • 변경 내용 추적은 표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표가 포함된 통합 문서에서 변경 내용 추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표를 선택하고, 디자인 탭을 클릭한 다음 ‘범위로 변환’을 클릭한다. •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것을 보려면, 통합문서가 공유된 장소에 올라가 있어야 한다. 우선, 리본 메뉴에 변경 추적 기능을 추가해야 한다. 일부 버전에선 기본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1. 리본 메뉴 아무 곳에서나 오른쪽 클릭을 하고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2. ‘리본 사용자 지정’ 화면에서 ‘명령 선택’의 드롭 다운 메뉴 중 ‘모든 명령’을 선택한다. 3.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의 드롭 다운 메뉴에선 ‘기본 탭’이 선택되어 있다. 이를 다시 클릭하면 스크롤 가능한 목록이 나타나는데, ‘검토’ 옆의 + 버튼을 클릭하고, 아래의 ‘새 그룹’을 클릭한다. 4. 새 그룹을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를 클릭해 이름을 바꾸고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변경 내용 추적’이라고 지정하겠다. 엑셀은 이름 옆에 (사용자 지정)을 추가한다. 이 새 그룹의 위치를 검토 목록 중 아무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다.  5. 마지막으로 변경 내용 추적 그룹을 선택한 다음 명령 선택 목록에서 두 가지를 추가한다. ‘변경 내용 표시’와 ‘변경 내용 적용/취소’다. ‘추가’ 버튼을 클...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변경내용추적

2019.02.19

엑셀에 변경 내용 추적이 가능할까? 그렇다. 그 방법도 쉽다. 이 프로세스는 워드의 변경 내용 추적과 유사한데, 엑셀은 변경된 단어나 문장이 아니라 변경된 셀을 강조하는 것이 다르다.  시작하기 전에 다음의 두 가지를 참고하자. • 변경 내용 추적은 표가 포함된 스프레드시트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 표가 포함된 통합 문서에서 변경 내용 추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표를 선택하고, 디자인 탭을 클릭한 다음 ‘범위로 변환’을 클릭한다. • 다른 사람이 편집한 것을 보려면, 통합문서가 공유된 장소에 올라가 있어야 한다. 우선, 리본 메뉴에 변경 추적 기능을 추가해야 한다. 일부 버전에선 기본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1. 리본 메뉴 아무 곳에서나 오른쪽 클릭을 하고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을 클릭한다.  2. ‘리본 사용자 지정’ 화면에서 ‘명령 선택’의 드롭 다운 메뉴 중 ‘모든 명령’을 선택한다. 3. ‘리본 메뉴 사용자 지정’의 드롭 다운 메뉴에선 ‘기본 탭’이 선택되어 있다. 이를 다시 클릭하면 스크롤 가능한 목록이 나타나는데, ‘검토’ 옆의 + 버튼을 클릭하고, 아래의 ‘새 그룹’을 클릭한다. 4. 새 그룹을 클릭하고 ‘이름 바꾸기’를 클릭해 이름을 바꾸고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경우 ‘변경 내용 추적’이라고 지정하겠다. 엑셀은 이름 옆에 (사용자 지정)을 추가한다. 이 새 그룹의 위치를 검토 목록 중 아무 곳으로나 이동할 수 있다.  5. 마지막으로 변경 내용 추적 그룹을 선택한 다음 명령 선택 목록에서 두 가지를 추가한다. ‘변경 내용 표시’와 ‘변경 내용 적용/취소’다. ‘추가’ 버튼을 클...

2019.02.19

블로그 | MS의 오피스 2019 조롱?···패키지형 소프트웨어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윈 챌린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 광고뿐 아니다. 오피스와 윈도우 그룹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애플리케이션이 ‘얼어붙은 상태’라며, 반면 오피스 365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포함된 데다 매월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계속 나아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 서비스 팩 형태의 오피스 업데이트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음, 아마도 계획에서 사라진 것 같다. 필자는 그 ‘새로운 기능’을 구독하려는 사용자 층이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현재의 오피스 스위트에 정확히 어떤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까? 필자가 생각할 때 가장 가치 있는 마지막 업데이트는 오피스 2003 때 있었다. 16년 동안 핵심 소프트웨어에 혁신적인 기능이 공급되지 않았던 것이다. 명백하게 오피스 365를 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로피 디스크, CD, DVD, 다운로드 데이터를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루든 영원하게든 사용자가 서비스를 빌려 쓰게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전략은 오래된 것이다.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매출의 불과 10%만이 수익으로 이어졌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오피스 매출은 11% 증가했지만, 오피스 365 매출은 34%나 늘어났다. 사업 모델은 매출을 내는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매출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만들어냈다. 이러한 동향은 서로 무관한 것처럼 보이는 2가지 개발 관련 행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브라우저인 엣지의 개발을 포기했다. 엣지 내부는 구글 오픈소스인 크로미움 코드로 대체될 것이다. 둘째, 인터넷 ...

오피스 윈도우 오피스365 엣지 크로미움 MS오피스 오피스2019

2019.02.15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앞장서서 설치형 앱 오피스 2019를 조롱하기 시작했다. 오피스 2019는 지난 9월에 막 출시된 제품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현 버전을 포함한 오피스 제품을 오피스 365로 대체할 것을 권하고 있다.  ‘트윈 챌린지’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공식 광고뿐 아니다. 오피스와 윈도우 그룹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애플리케이션이 ‘얼어붙은 상태’라며, 반면 오피스 365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포함된 데다 매월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되면서 계속 나아진다고 언급했다.  그러면 서비스 팩 형태의 오피스 업데이트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음, 아마도 계획에서 사라진 것 같다. 필자는 그 ‘새로운 기능’을 구독하려는 사용자 층이 이미 형성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아닐 수도 있다. 현재의 오피스 스위트에 정확히 어떤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을까? 필자가 생각할 때 가장 가치 있는 마지막 업데이트는 오피스 2003 때 있었다. 16년 동안 핵심 소프트웨어에 혁신적인 기능이 공급되지 않았던 것이다. 명백하게 오피스 365를 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케팅 전략은 무엇을 의미할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제품에서 서비스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뜻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로피 디스크, CD, DVD, 다운로드 데이터를 판매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루든 영원하게든 사용자가 서비스를 빌려 쓰게 하고 싶은 것이다. 이 전략은 오래된 것이다.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매출의 불과 10%만이 수익으로 이어졌다고 발표했다. 지난 분기 오피스 매출은 11% 증가했지만, 오피스 365 매출은 34%나 늘어났다. 사업 모델은 매출을 내는 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매출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만들어냈다. 이러한 동향은 서로 무관한 것처럼 보이는 2가지 개발 관련 행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브라우저인 엣지의 개발을 포기했다. 엣지 내부는 구글 오픈소스인 크로미움 코드로 대체될 것이다. 둘째, 인터넷 ...

2019.02.15

블로그 | AI로 무장한 오피스 365, 경쟁자는 오피스 2019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오피스 2019라는 독립형 오피스를 발표했을 때의 태도는 분명히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그 태도는 완전히 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형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완전히 적대적으로 돌변했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세 가지 영상을 공개하면서 AI를 활용한, 상시 업데이트 버전인 오피스 365가 자동으로 엑셀 스프레드 시트의 지형 데이터를 채우고, 자동으로 워드로 작성한 이력서에 적합한 개인 특성을 채우는 것까지 완료하면서 오피스 2019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피스 365에서는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거나 인터넷에 연결해 단순화하는 것이 전부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에 따르면, 오피스 2019는 “시간이 멈춰” 있다.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앱은 새로운 기능이 바로 업데이트되지 않고 클라우드와 연결되어 있지도 않다. 또한, 앱 간 실시간 공동 작업을 지원하지 않고, 오피스 365 같이 뛰어난 AI 기능도 없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에 더 똑똑한 검색과 아이디어 제안 등 지능적 기능을 더하고, 영상 번역, 워드 영상에서 소개한 이력서 어시스턴트 같은 오피스의 심화 기능 세트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우아한 메시지는 오피스 365에서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만, 오피스 2019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포지셔닝은 더욱 명확해졌다. 영구 라이선스인 오피스 2019는 PC 1대 사용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포함한 오피스 홈 앤드 스튜던트 2019 가격이 149.99달러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 원드라이브, 스카이프가 포함된 오피스 365 개인용은 69.99달러다. 문서 편집과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매년 연간 가입 요금을 내야 한다. 마치 수도나 전기 요금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개인과 기업의 오피스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사용자나 기업에 적합한 요금을 책정했다. 지금까지 수년 간, 사용자는...

오피스 오피스365 오피스2019

2019.02.08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오피스 2019라는 독립형 오피스를 발표했을 때의 태도는 분명히 미온적이었다. 그러나 그 태도는 완전히 변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독립형 오피스 소프트웨어에 완전히 적대적으로 돌변했다. 수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세 가지 영상을 공개하면서 AI를 활용한, 상시 업데이트 버전인 오피스 365가 자동으로 엑셀 스프레드 시트의 지형 데이터를 채우고, 자동으로 워드로 작성한 이력서에 적합한 개인 특성을 채우는 것까지 완료하면서 오피스 2019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피스 365에서는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하거나 인터넷에 연결해 단순화하는 것이 전부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부사장 재러드 스패터로에 따르면, 오피스 2019는 “시간이 멈춰” 있다. 스패터로는 “오피스 2019 앱은 새로운 기능이 바로 업데이트되지 않고 클라우드와 연결되어 있지도 않다. 또한, 앱 간 실시간 공동 작업을 지원하지 않고, 오피스 365 같이 뛰어난 AI 기능도 없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에 더 똑똑한 검색과 아이디어 제안 등 지능적 기능을 더하고, 영상 번역, 워드 영상에서 소개한 이력서 어시스턴트 같은 오피스의 심화 기능 세트를 단순화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우아한 메시지는 오피스 365에서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만, 오피스 2019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 포지셔닝은 더욱 명확해졌다. 영구 라이선스인 오피스 2019는 PC 1대 사용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포함한 오피스 홈 앤드 스튜던트 2019 가격이 149.99달러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퍼블리셔, 액세스, 원드라이브, 스카이프가 포함된 오피스 365 개인용은 69.99달러다. 문서 편집과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매년 연간 가입 요금을 내야 한다. 마치 수도나 전기 요금처럼, 마이크로소프트도 개인과 기업의 오피스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사용자나 기업에 적합한 요금을 책정했다. 지금까지 수년 간, 사용자는...

2019.02.08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취약점 공개하고 패치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Mimecast Research Labs)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보 노출 취약점을 발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내에서 부적절하게 메모리 내용을 공개하는 정보 유출 취약점을 공개했다.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에서 발견한 이 취약점을 악용하면 사용자 데이터의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또는 처리 리소스의 무결성이나 가용성이 손상될 수 있다.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은 액티브X 컨트롤 개체를 사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발견했다.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에 따르면 MSO.DLL이 프로세스 메모리 내용을 부적절하게 공개하기 때문에 취약점이 존재한다. 마임캐스트는 성명서에서 "이 취약점을 성공적으로 악용한 공격자는 사용자 시스템을 손상시키거나(ASLR을 우회) 정보를 입수하거나 암호, 인증서, HTTP 요청 및 도메인/사용자 정보와 같은 메모리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나 개인정보를 읽을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격자가 이 취약점을 악용하기 위해 특수한 문서 파일을 만든 다음 사용자가 이를 열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격자는 객체가 생성된 메모리 주소 위치를 알아야 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발표했지만 마임캐스트는 이 취약점에 대한 실제적인 악용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취약점 액티브X MSO.DLL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

2019.01.09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Mimecast Research Labs)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정보 노출 취약점을 발견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내에서 부적절하게 메모리 내용을 공개하는 정보 유출 취약점을 공개했다.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에서 발견한 이 취약점을 악용하면 사용자 데이터의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또는 처리 리소스의 무결성이나 가용성이 손상될 수 있다.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은 액티브X 컨트롤 개체를 사용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발견했다.  마임캐스트 리서치 랩에 따르면 MSO.DLL이 프로세스 메모리 내용을 부적절하게 공개하기 때문에 취약점이 존재한다. 마임캐스트는 성명서에서 "이 취약점을 성공적으로 악용한 공격자는 사용자 시스템을 손상시키거나(ASLR을 우회) 정보를 입수하거나 암호, 인증서, HTTP 요청 및 도메인/사용자 정보와 같은 메모리에 저장된 민감한 정보나 개인정보를 읽을 수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격자가 이 취약점을 악용하기 위해 특수한 문서 파일을 만든 다음 사용자가 이를 열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격자는 객체가 생성된 메모리 주소 위치를 알아야 한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업데이트를 발표했지만 마임캐스트는 이 취약점에 대한 실제적인 악용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ciokr@idg.co.kr  

2019.01.09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오피스 앱 아이콘 공개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365(Office 365)의 새로운 아이콘을 선보이면서, 기존 2013년 버전의 아이콘을 대체하게 된다고 밝혔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스카이프, 팀즈 등의 새로운 아이콘이 약 10억 명에 이르는 전 세계 오피스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아이콘들은 오피스의 획기적인 변화를 상징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5년간 오피스에는 다양한 AI 기능을 비롯해 링크드인 통합, 팀즈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협업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왔다. 밝고 강렬한 색상, 간결한 비주얼과 직관적인 기호로 아이콘을 개편하면서 오피스365가 갖춘 간결하면서 강력한 인텔리전트 서비스를 상징하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수립했다. 새로운 오피스 아이콘의 주요 업데이트는 ▲강렬하면서 밝고 친숙한 색상으로 기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색상을 더욱 다채롭게 변화 ▲각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고유의 특성을 담으면서, 전체적인 조화를 이뤄 오피스365의 연결성 및 직관성을 강조한다. 또한 ▲아이콘의 기호와 대표 문자를 분리, 다양한 플랫폼, 디바이스 및 사용자층을 아우르는 유연한 비주얼 시스템 구축 ▲워드는 워드 문서로 아이콘을 디자인하거나, 파워포인트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로 표시하는 등 전통적인 오피스 아이콘의 디자인을 탈피, 콘텐츠와 협업의 의미를 강조한 인간 중심의 디자인 등을 포함한다. ciokr@idg.co.kr

오피스 아이콘

2018.11.30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365(Office 365)의 새로운 아이콘을 선보이면서, 기존 2013년 버전의 아이콘을 대체하게 된다고 밝혔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스카이프, 팀즈 등의 새로운 아이콘이 약 10억 명에 이르는 전 세계 오피스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아이콘들은 오피스의 획기적인 변화를 상징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지난 5년간 오피스에는 다양한 AI 기능을 비롯해 링크드인 통합, 팀즈 등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협업을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해왔다. 밝고 강렬한 색상, 간결한 비주얼과 직관적인 기호로 아이콘을 개편하면서 오피스365가 갖춘 간결하면서 강력한 인텔리전트 서비스를 상징하는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수립했다. 새로운 오피스 아이콘의 주요 업데이트는 ▲강렬하면서 밝고 친숙한 색상으로 기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색상을 더욱 다채롭게 변화 ▲각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고유의 특성을 담으면서, 전체적인 조화를 이뤄 오피스365의 연결성 및 직관성을 강조한다. 또한 ▲아이콘의 기호와 대표 문자를 분리, 다양한 플랫폼, 디바이스 및 사용자층을 아우르는 유연한 비주얼 시스템 구축 ▲워드는 워드 문서로 아이콘을 디자인하거나, 파워포인트는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로 표시하는 등 전통적인 오피스 아이콘의 디자인을 탈피, 콘텐츠와 협업의 의미를 강조한 인간 중심의 디자인 등을 포함한다. ciokr@idg.co.kr

2018.11.30

가트너 "오피스 패키지 구매자의 오피스 365 이용 제한 커질 것"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시장에서 오피스 365 판매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는 방식이 거론됐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와 스테판 클린한스에 따르면, 이러한 제한은 앞으로 2년 6개월 내에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기업이 이러한 변화를 미리 IT 계획과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애널리스트는 "2020년 말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구독자만 오피스 365 온라인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 전통적인 오피스 패키지 구매자는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피스 365프로플러스는 워드, 엑셀, 아웃룩 등 로컬로 설치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주어지는 권한이다. 만약 가트너의 예상이 적중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불과 1년 전에 발표한 정책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이 된다. 지난 2017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영구 라이선스 구매자(1번 구매한 이후 원하는 시점까지 사용 가능)가 10년 기술지원 기간 중 '상반기' 즉 구매 후 5년 동안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익스체인지 이메일, 기업용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서비스, 기업용 스카이프 등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 정책은 2020년 10월 13일부터 적용된다. 이 때부터 오피스 2010, 오피스 2013, 특히 현재 판매 중인 오피스 2016의 메인스트림 지원이 종료된다. 오피스의 '상반기' 지원이 끝나는 시점이기도 하다. 올 가을엔 나올 오피스 2019의 메인스트림 지원이 종료되는 시점은 2023년 말이다. 그러나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9에 적용될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 권한을 변경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라이선스 가트너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2018.06.20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시장에서 오피스 365 판매를 더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오피스 365를 구독하지 않는 사용자가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을 두는 방식이 거론됐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와 스테판 클린한스에 따르면, 이러한 제한은 앞으로 2년 6개월 내에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기업이 이러한 변화를 미리 IT 계획과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두 애널리스트는 "2020년 말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구독자만 오피스 365 온라인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 정책을 변경될 가능성이 크다. 전통적인 오피스 패키지 구매자는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피스 365프로플러스는 워드, 엑셀, 아웃룩 등 로컬로 설치하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오피스 365를 구독하면 주어지는 권한이다. 만약 가트너의 예상이 적중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가 불과 1년 전에 발표한 정책을 한층 더 강화하는 것이 된다. 지난 2017년 4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영구 라이선스 구매자(1번 구매한 이후 원하는 시점까지 사용 가능)가 10년 기술지원 기간 중 '상반기' 즉 구매 후 5년 동안만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클라우드 서비스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운영하는 익스체인지 이메일, 기업용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서비스, 기업용 스카이프 등이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 정책은 2020년 10월 13일부터 적용된다. 이 때부터 오피스 2010, 오피스 2013, 특히 현재 판매 중인 오피스 2016의 메인스트림 지원이 종료된다. 오피스의 '상반기' 지원이 끝나는 시점이기도 하다. 올 가을엔 나올 오피스 2019의 메인스트림 지원이 종료되는 시점은 2023년 말이다. 그러나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9에 적용될 클라우드 서비스 접속 권한을 변경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2018.06.20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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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30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피스를 찾고 있나? 그렇다면 오픈소스 제품 중 하나를 사용해 보는 것은 어떤가? 구글 G 스위트 사용자에게는 예외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확실히 많은 기업에서 생산성 향상 패키지로 쓰인다. 그러나 높은 비용과 관련성이 없는 기능이 늘어남에 따라 전문가들은 다른 선택지를 찾고 있다. 운 좋게도 MS 오피스 대신 쓸만한 오픈소스인데다 무료인 몇 가지 선택지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신할 수 꽤 쓸만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소개한다. 또한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와 호환되므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번거롭지도 않을 것이다. ciokr@idg.co.kr  

2018.04.30

지금 '핫'한 기술력에 맞는 IT자격증 13선

글로벌 날리지(Global Knowledge)의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새로운 IT자격증의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IT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IT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앞으로 몇 년간 고용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찾을 것이며,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자격증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날리지의 2017년 IT기술력 및 연봉 보고서는 뜨는 IT직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새로운 자격증을 확인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구직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얻게 해줄 13가지 IT자격증을 소개한다. 2018년에 새로운 IT자격증 13선 • 시스코 CCNA 사이버 옵스 • 컴티아 사이버보안 분석가(CSA +) • EC-카운슬 공인 네트워크 디펜더(CND) • 구글 인증 전문가 - 클라우드 아키텍트 • 구글 인증 전문가 - 데이터 엔지니어 • IBM 인증 솔루션 아키텍트 - 소프트레이어 v1 • IBM 솔루션 어드바이저 - 소프트레이어 v1 • IBM 인증 디자이너 - IBM 코그노스 애널리틱스 오쏘 리포트 V11 • MCSE : 클라우드 플랫폼 및 인프라 • MCSE : 데이터 관리 및 분석 • MCSE : 모빌리티 • MCSE : 생산성 솔루션 전문가 • MCSD : 앱 빌더 시스코 CCNA 사이버 옵스 시스코의 CCNA 사이버 옵스(CCNA Cyber Ops) 자격증은 신속한 위협 탐지 능력을 보여주며 시큐리티 운영 센터(Security Operation Center : SOC) 환경에서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시스코는 궁극적으로 ‘보안 운영 센터 내 동료와 비슷한 수준의 사이버보안 분석가와 함께 일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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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글로벌 날리지(Global Knowledge)의 보고서에 따르면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데이터 분석과 관련한 새로운 IT자격증의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IT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IT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앞으로 몇 년간 고용주는 클라우드 컴퓨팅, 사이버보안, 데이터 분석 등의 기술력을 갖춘 인재를 찾을 것이며, 전문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자격증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날리지의 2017년 IT기술력 및 연봉 보고서는 뜨는 IT직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새로운 자격증을 확인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구직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얻게 해줄 13가지 IT자격증을 소개한다. 2018년에 새로운 IT자격증 13선 • 시스코 CCNA 사이버 옵스 • 컴티아 사이버보안 분석가(CSA +) • EC-카운슬 공인 네트워크 디펜더(CND) • 구글 인증 전문가 - 클라우드 아키텍트 • 구글 인증 전문가 - 데이터 엔지니어 • IBM 인증 솔루션 아키텍트 - 소프트레이어 v1 • IBM 솔루션 어드바이저 - 소프트레이어 v1 • IBM 인증 디자이너 - IBM 코그노스 애널리틱스 오쏘 리포트 V11 • MCSE : 클라우드 플랫폼 및 인프라 • MCSE : 데이터 관리 및 분석 • MCSE : 모빌리티 • MCSE : 생산성 솔루션 전문가 • MCSD : 앱 빌더 시스코 CCNA 사이버 옵스 시스코의 CCNA 사이버 옵스(CCNA Cyber Ops) 자격증은 신속한 위협 탐지 능력을 보여주며 시큐리티 운영 센터(Security Operation Center : SOC) 환경에서 보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시스코는 궁극적으로 ‘보안 운영 센터 내 동료와 비슷한 수준의 사이버보안 분석가와 함께 일할 경...

2018.02.19

성장률 98% 애저, AWS 따라잡았을까?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이 때문에 선두 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 CEO 샤티아 나델라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와 AWS 모두 인상적인 클라우드 실적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사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보다 2배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자랑했다. AWS는 최근 2017년 4분기 미화 51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고 연 매출 200억 달러로 향해 가고 있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대비 45%나 늘어난 규모다. 마이크로소프트도 2017년 12월로 마감한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보고에서 애저 매출이 무려 98%나 증가했고 ‘인텔리전트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 매출이 56% 늘어나 53억 달러라고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오피스와 다이나믹 CRM 제품의 온라인 버전이 포함됐기 때문에 AWS와 애저 매출을 1:1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2006년에 설립된 AWS는 전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회사며, 실적 결과는 모기업 아마존과 따로 보고된다. 1975년에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갖춘 기술 집약적인 회사로 이 회사의 매출에는 윈도우 서버, SQL 서버, 시스템 센터, 데이터센터, 애저가 포함된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 AWS를 따라잡고 있나?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인 넷스카우트(Netscout)의 지역 부사장인 마이클 세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AWS를 따라잡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애저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1위인 AWS를 밀어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구글이나 IBM보다 훨씬 뛰어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에 대한 투자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려는 기업이 점점 더 많아진 덕분에 성공을 거뒀다."   성장률이 아닌 숫자 자체로만 보면, 애저는 여전히 뒤처져 ...

오피스 넷스카우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 아마존 웹 서비스 다이나믹 CRM 수익 실적 IaaS 포레스터 AWS 매출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2018.02.05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마이크로소프트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다. 이 때문에 선두 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을까? 마이크로소프트 CEO 샤티아 나델라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와 AWS 모두 인상적인 클라우드 실적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사인 아마존 웹 서비스(AWS)보다 2배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자랑했다. AWS는 최근 2017년 4분기 미화 51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고 연 매출 200억 달러로 향해 가고 있다. 이 같은 실적은 전년 대비 45%나 늘어난 규모다. 마이크로소프트도 2017년 12월로 마감한 회계연도 2분기 실적 보고에서 애저 매출이 무려 98%나 증가했고 ‘인텔리전트 클라우드(Intelligent Cloud)’ 매출이 56% 늘어나 53억 달러라고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오피스와 다이나믹 CRM 제품의 온라인 버전이 포함됐기 때문에 AWS와 애저 매출을 1:1로 비교하기는 어렵다. 2006년에 설립된 AWS는 전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 회사며, 실적 결과는 모기업 아마존과 따로 보고된다. 1975년에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갖춘 기술 집약적인 회사로 이 회사의 매출에는 윈도우 서버, SQL 서버, 시스템 센터, 데이터센터, 애저가 포함된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 AWS를 따라잡고 있나?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공급 업체인 넷스카우트(Netscout)의 지역 부사장인 마이클 세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AWS를 따라잡고 있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애저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1위인 AWS를 밀어내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구글이나 IBM보다 훨씬 뛰어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에 대한 투자는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려는 기업이 점점 더 많아진 덕분에 성공을 거뒀다."   성장률이 아닌 숫자 자체로만 보면, 애저는 여전히 뒤처져 ...

2018.02.05

'동료와 공유하고 싶은' 구글 스프레드시트 꿀팁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술 방식 데이터 또는 간단한 테이블 데이터를 표시하는 데 편리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2. 데이터를 입력한다. 4. 메뉴에서 ‘부가 기능> 앱시트> 실행’을 선택하고 사이드바에서 ‘이동’을 클릭한다. 5. 브라우저가 앱시트 사이트를 열면 앱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면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앱을 디자인할 수 있다. 2. 나만의 맞춤 구글지도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데이터만으로 맞춤 구글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위치 및 비즈니스와 관련한 공통 관심 장소를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 '매핑 시트'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한다('추가 기능' 버튼을 클릭하고 '추가 기능 가져오기'로 이동한 후 입력한다). 2. 시트에 주소 데이터를 입력한다. 제목, 카테고리, 주소를 넣으면 잘 작동한다. 3. 이 세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부가 기능'을 클릭한 다음 '스프레드시트 매핑'을 클릭하고 마지막으로 '매핑 시작'을 클릭한다. 이제 지도를 보며 구축하고 오른쪽의 제목, 위치, 필터 버튼을 통해 정보가 표시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 설문 조사 ...

구글 히트 맵 챗봇 환율 스프레드시트 단축키 템플릿 설문 조사 엑셀 QR 업무 생산성 지도 트위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맞춤법

2017.12.15

일반적으로 기업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중 하나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다. 이 둘에는 비즈니스 중심 기능도 있지만, 어쩔 수 없는 단점도 있다. 오늘은 구글을 사용하는 기업을 위해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한다. 다음은 12가지 구글 스프레드시트 팁이다. 1.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앱 만들기 앱시트(AppSheets)는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추가 기능으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앱에 넣을 수 있다. 이는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서술 방식 데이터 또는 간단한 테이블 데이터를 표시하는 데 편리하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스프레드시트에 제목이 있는지 확인한다. 2. 데이터를 입력한다. 4. 메뉴에서 ‘부가 기능> 앱시트> 실행’을 선택하고 사이드바에서 ‘이동’을 클릭한다. 5. 브라우저가 앱시트 사이트를 열면 앱이 자동으로 생성된다. 그러면 대시보드를 사용하여 앱을 디자인할 수 있다. 2. 나만의 맞춤 구글지도 만들기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면 자신의 데이터만으로 맞춤 구글지도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고객의 위치 및 비즈니스와 관련한 공통 관심 장소를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1. '매핑 시트' 추가 기능을 다운로드한다('추가 기능' 버튼을 클릭하고 '추가 기능 가져오기'로 이동한 후 입력한다). 2. 시트에 주소 데이터를 입력한다. 제목, 카테고리, 주소를 넣으면 잘 작동한다. 3. 이 세 가지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부가 기능'을 클릭한 다음 '스프레드시트 매핑'을 클릭하고 마지막으로 '매핑 시작'을 클릭한다. 이제 지도를 보며 구축하고 오른쪽의 제목, 위치, 필터 버튼을 통해 정보가 표시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3. 설문 조사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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