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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업무 도우미’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앱 5종 비교해보니

줄을 서고 있거나 대기실 혹은 기차역에서 기다리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경우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돌아다니거나 게임을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오피스 앱을 활용한다면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하기에 충분히 쾌적하고 유용한다는 전제 아래서다. 현재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용 오피스 스윗들이 개발되어 있다. 오늘은 그 중 5종의 앱을 살펴본다. 도큐멘트 투 고(Documents To Go), 오피스스윗 프로(OfficeSuite Pro), 퀵오피스 프로(Quickoffice Pro), 스마트 오피스(Smart Office), 씽크프리 오피스 모바일(ThinkFree Office Mobile) 등등이 주인공이다. 이 앱들은 모두 유료이다. 구글이 자사의 구글 독스 서비스의 안드로이드 앱 버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기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번 평가에서는 제외시켰다. 이 모든 오피스 스윗들은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작성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각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 - .DOC, .DOCX), 엑셀(Excel - .XLS, .XLSX), 파워포인트(PowerPoint - .PPT, .PPTX) 등과의 문서 파일 호환성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사용자의 구글 독스 계정과 통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구글 독스에서 생성한 텍스트 문서를 이 스윗들을 통해 보거나 편집하기 위해서 불러올 수 있다. 아울러 모든 스윗은 자체적으로 탑재된 PDF 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 평가기준은 크게 3가지 였다. 기존의 문서를 얼마나 쉽게 편집할 수 있는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특히 표준 온스크린 가상 키보드를 사용할 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한계 내에서 얼마나 제대로 작동하는가? 그리고 표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 형식을 불러오는데 문제는 없는가? 테스트에 사용한 기종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토...

오피스 안드로이드 구글 독스 스마트 오피스 씽크프리 오피스 모바일 도큐멘트 투 고 오피스 스윗 프로 퀵오피스 프로

2011.11.28

줄을 서고 있거나 대기실 혹은 기차역에서 기다리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경우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돌아다니거나 게임을 즐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오피스 앱을 활용한다면 좀더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용하기에 충분히 쾌적하고 유용한다는 전제 아래서다. 현재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용 오피스 스윗들이 개발되어 있다. 오늘은 그 중 5종의 앱을 살펴본다. 도큐멘트 투 고(Documents To Go), 오피스스윗 프로(OfficeSuite Pro), 퀵오피스 프로(Quickoffice Pro), 스마트 오피스(Smart Office), 씽크프리 오피스 모바일(ThinkFree Office Mobile) 등등이 주인공이다. 이 앱들은 모두 유료이다. 구글이 자사의 구글 독스 서비스의 안드로이드 앱 버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지만 기능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이번 평가에서는 제외시켰다. 이 모든 오피스 스윗들은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작성 프로그램 등을 포함하고 있다. 각 애플리케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 - .DOC, .DOCX), 엑셀(Excel - .XLS, .XLSX), 파워포인트(PowerPoint - .PPT, .PPTX) 등과의 문서 파일 호환성을 지원한다. 그리고 이것들은 사용자의 구글 독스 계정과 통합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구글 독스에서 생성한 텍스트 문서를 이 스윗들을 통해 보거나 편집하기 위해서 불러올 수 있다. 아울러 모든 스윗은 자체적으로 탑재된 PDF 뷰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 평가기준은 크게 3가지 였다. 기존의 문서를 얼마나 쉽게 편집할 수 있는가?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특히 표준 온스크린 가상 키보드를 사용할 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한계 내에서 얼마나 제대로 작동하는가? 그리고 표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 형식을 불러오는데 문제는 없는가? 테스트에 사용한 기종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토...

2011.11.28

아웃룩 활용도 높이는 애드온 12선

아웃룩은 가장 인기 있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이지만,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의 통합, 스팸 차단, 그리고 이메일 과부하 줄이기 등과 같은 아웃룩의 기능은 강화될 필요가 있다. 적절한 애드온을 사용하면 이 기능들과 그 이상의 기능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웃룩을 단지 일반적인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최강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변모시켜 줄 12가지의 애드온(대부분은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킹의 통합  많은 사용자들에게 전자 통신의 수단으로써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킹의 중요성은 이메일과 필적하거나 이메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다음의 세가지 애드온은 아웃룩을 통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소셜 커넥터(Social Connector)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소셜 커넥터(무료)는 아웃룩에서 페이스북 그리고 링크드인을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애드온을 설치하면 이메일을 읽을 때 이메일 창 아래에 새로운 창이 하나 뜨고 이 창은 이메일 발신자가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에 남긴 최신 업데이트를 보여준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이메일 발신자의 최근 소셜 네트워킹 활동을 살펴보기 위해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 이 애드온은 또한 해당 발신자와 아웃룩을 통해 주고 받은 모든 메시지(미팅 포함)을 보여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조브니(Xobni)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소셜 커넥터와 유사한 조브니(무료)는 페이스북 그리고 링크드인과의 통합 기능을 제공하여 아웃룩에 등록된 친구의 최신 업데이트 ...

오피스 아웃룩 애드온 마이크록소프트

2011.11.14

아웃룩은 가장 인기 있는 이메일 클라이언트이지만,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의 통합, 스팸 차단, 그리고 이메일 과부하 줄이기 등과 같은 아웃룩의 기능은 강화될 필요가 있다. 적절한 애드온을 사용하면 이 기능들과 그 이상의 기능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아웃룩을 단지 일반적인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최강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변모시켜 줄 12가지의 애드온(대부분은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킹의 통합  많은 사용자들에게 전자 통신의 수단으로써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 네트워킹의 중요성은 이메일과 필적하거나 이메일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 다음의 세가지 애드온은 아웃룩을 통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이메일과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소셜 커넥터(Social Connector)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소셜 커넥터(무료)는 아웃룩에서 페이스북 그리고 링크드인을 직접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애드온을 설치하면 이메일을 읽을 때 이메일 창 아래에 새로운 창이 하나 뜨고 이 창은 이메일 발신자가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에 남긴 최신 업데이트를 보여준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이메일 발신자의 최근 소셜 네트워킹 활동을 살펴보기 위해 페이스북과 링크드인을 방문할 필요가 없다. 이 애드온은 또한 해당 발신자와 아웃룩을 통해 주고 받은 모든 메시지(미팅 포함)을 보여주는 기능도 제공한다.    조브니(Xobni)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소셜 커넥터와 유사한 조브니(무료)는 페이스북 그리고 링크드인과의 통합 기능을 제공하여 아웃룩에 등록된 친구의 최신 업데이트 ...

2011.11.14

스티브 발머, “오피스도 메트로 스타일” 가능성 암시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다음 버전 오피스의 메트로 스타일 버전도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티브 발먼는 월가의 한 애널리스트가 윈도우 8 메트로 인터페이스용 오피스 버전을 작업 중이냐고 질문하자, “메트로 방식의 오피스에 대해 우리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기 바란다”고 답했다.   메트로는 윈도우 폰 7에 구현된 타일 모양의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의 이름으로, 이전에는 자사의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인 준에 사용된 바 있다. 메트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윈도우 8을 구동하면 제일 처음 보게 되는 것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메트로 환경에 맞게 개발해야 한다.   메트로 인터페이스는 오피스의 대대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07에 새로운 리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고, 당시 사용자들의 거센 불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리본 인터페이스에 대한 불만이 잦아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오피스 2010과 윈도우 7에 확대 적용했으며, 윈도우 8에서도 파일 관리자를 비롯한 여러 컴포넌트에 적용할 예정이다.   커크랜드의 애널리스트 롭 헬름은 “사람들이 태블릿 상에서 문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에 뭔가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리서치 회사인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ARM 기반으로 뭔가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태블릿 디바이스를 수용하기 위해 ARM SoC 기반으로 구동될 윈도우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8 ARM 에디션은 기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지 못한다. 지난 주 수요일 윈도우 사업부 사장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이점을 여러 번 강조했다.   시노프스키는 “지난 CES 시연 때부터 ARM 제품은 어떤 x86 ...

인터페이스 오피스 ARM 메트로

2011.09.19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다음 버전 오피스의 메트로 스타일 버전도 만들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티브 발먼는 월가의 한 애널리스트가 윈도우 8 메트로 인터페이스용 오피스 버전을 작업 중이냐고 질문하자, “메트로 방식의 오피스에 대해 우리가 진지하게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 주기 바란다”고 답했다.   메트로는 윈도우 폰 7에 구현된 타일 모양의 터치 기반 인터페이스의 이름으로, 이전에는 자사의 휴대용 음악 플레이어인 준에 사용된 바 있다. 메트로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가 윈도우 8을 구동하면 제일 처음 보게 되는 것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메트로 환경에 맞게 개발해야 한다.   메트로 인터페이스는 오피스의 대대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07에 새로운 리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고, 당시 사용자들의 거센 불만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리본 인터페이스에 대한 불만이 잦아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오피스 2010과 윈도우 7에 확대 적용했으며, 윈도우 8에서도 파일 관리자를 비롯한 여러 컴포넌트에 적용할 예정이다.   커크랜드의 애널리스트 롭 헬름은 “사람들이 태블릿 상에서 문서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에 뭔가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전문 리서치 회사인 디렉션즈 온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는 ARM 기반으로 뭔가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태블릿 디바이스를 수용하기 위해 ARM SoC 기반으로 구동될 윈도우 버전을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윈도우 8 ARM 에디션은 기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지 못한다. 지난 주 수요일 윈도우 사업부 사장 스티븐 시노프스키는 이점을 여러 번 강조했다.   시노프스키는 “지난 CES 시연 때부터 ARM 제품은 어떤 x86 ...

2011.09.19

“주요 MS 오피스 가격 내려갈 것”...주식 애널리스트 전망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0의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기업들의 주요 요인을 분석해 주가를 예측하고 기업의 주식 가격에 각 부분에 기인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하는 주식 시장 전망 업체인 트레피스(Trefis)가 발표한 내용이다. 트레피스는 최근 포브스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요지의 글을 실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를 분석한 결과, 주가의 28.6%는 오피스 때문이고, 25.1%는 윈도우, 13.5%는 서버, 7.9%는 X박스, 4.3%는 빙, 1.6%는 스카이프, 19%는 현금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월에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선스 가격은 2009년에 약 45달러에서 2010년에는 50달러로 상승했다”며,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부터 받는 평균 라이선스 매출이 2012년에는 47달러에서 2018년에는 40달러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고 밝힌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가격 라이선스 매출은 설치 대수당 계산하며, 트레피스는 사무실 평균 한 좌석당 가격을 48.60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가격을 의식하고, 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수 없는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신흥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판매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의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불법 복제가 때문에 중국에 MS 오피스를 고작 29달러에 제공하기도 했다. >  'MS 오피스 365 vs. 구글 앱스', 드디어 시작된 진검 승부... 전격 비교 트레...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MS 구글 독스 MS 오피스

2011.09.09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2010의 가격이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기업들의 주요 요인을 분석해 주가를 예측하고 기업의 주식 가격에 각 부분에 기인하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를 계산하는 주식 시장 전망 업체인 트레피스(Trefis)가 발표한 내용이다. 트레피스는 최근 포브스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마이크로소프트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요지의 글을 실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를 분석한 결과, 주가의 28.6%는 오피스 때문이고, 25.1%는 윈도우, 13.5%는 서버, 7.9%는 X박스, 4.3%는 빙, 1.6%는 스카이프, 19%는 현금에 의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월에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선스 가격은 2009년에 약 45달러에서 2010년에는 50달러로 상승했다”며,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고객으로부터 받는 평균 라이선스 매출이 2012년에는 47달러에서 2018년에는 40달러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고 밝힌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가격 라이선스 매출은 설치 대수당 계산하며, 트레피스는 사무실 평균 한 좌석당 가격을 48.60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트레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가격을 의식하고, 고가의 제품을 구매할 수 없는 중국이나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 저가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신흥시장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판매의 주요 시장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전체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의 마이크로소프트는 대규모 불법 복제가 때문에 중국에 MS 오피스를 고작 29달러에 제공하기도 했다. >  'MS 오피스 365 vs. 구글 앱스', 드디어 시작된 진검 승부... 전격 비교 트레...

2011.09.09

시스코, MS 오피스 협업 기업 '버슬리' 인수

시스코가 지난 29일 버슬리(Versl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버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협업 소프트웨어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자세한 인수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버슬리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플러그인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파일, 이메일 등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협업을 가능케하는 제품이다. 시스코는 버슬리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내에 통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또 전세계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인원은 무려 6억 명에 달한다면서, 이번 인수를 통해 시스코 파트너 기업들은 보다 개선된 협업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협업은 현재 시스코의 최상위 우선 순위에 올라있는 분야다. 회사는 현재 이 분야의 시장규모가 4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시스코  측은 버슬리의 소프트웨어 다수의 시스코 협업 프로그램에 통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문서 내의 콘텐츠가 변경됐을 때, 시스코 쿼드 내에서 알림을 받거나, 재버를 통해 실시간 메시징 세션을 시작하거나, 웹EX를 통한 프리젠테이션으로부터 웹 컨퍼런싱 세션을 초기화시키는 등의 작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인수로 인해 기존 버슬리의 종업원들은 시스코의 협업 소프트웨어 그룹에 편입될 에정이다. ciokr@idg.co.kr

협업 오피스 시스코 버슬리

2011.08.30

시스코가 지난 29일 버슬리(Versly)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버슬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협업 소프트웨어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자세한 인수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다. 버슬리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플러그인은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파일, 이메일 등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협업을 가능케하는 제품이다. 시스코는 버슬리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소셜 네트워킹 기술을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내에 통합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또 전세계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인원은 무려 6억 명에 달한다면서, 이번 인수를 통해 시스코 파트너 기업들은 보다 개선된 협업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협업은 현재 시스코의 최상위 우선 순위에 올라있는 분야다. 회사는 현재 이 분야의 시장규모가 45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시스코  측은 버슬리의 소프트웨어 다수의 시스코 협업 프로그램에 통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를 들어 문서 내의 콘텐츠가 변경됐을 때, 시스코 쿼드 내에서 알림을 받거나, 재버를 통해 실시간 메시징 세션을 시작하거나, 웹EX를 통한 프리젠테이션으로부터 웹 컨퍼런싱 세션을 초기화시키는 등의 작업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인수로 인해 기존 버슬리의 종업원들은 시스코의 협업 소프트웨어 그룹에 편입될 에정이다. ciokr@idg.co.kr

2011.08.30

아웃룩의 5가지 악몽과 해결책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통해 이메일과 약속, 연락처, 할일 목록 등을 관리한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들은 악몽을 꾸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글을 통해 필자는 독자들을 그러한 악몽에서 해방시키고자 한다.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흔하지만 심각한 다섯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각각의 해결 방안들이 소개되어 있다.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졌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보이는지, 어떻게 한 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메일 확인을 할 수 있는지, 아웃룩 연락처 화면에 원하는 정보가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웃룩 데이터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구하는지 알아보자.    여기에 제시된 팁들은 아웃룩 2007과 2010에 해당되며 일반적인 팁들은 그 이전 버전에도 유효하다.    아웃룩 데이터가 갑자기 사라진 경우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 악몽의 싹을 잘라 버리자.    사용자의 아웃룩 데이터 파일에는 이메일, 연락처, 약속 일정 등을 포함한 아주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무언가가 그 파일을 손상시키거나 오류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는 곤경에 빠지게 된다. 또한 아웃룩은 데이터 파일을 아웃룩 고유의 독특한 방식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백업 루틴으로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없을 것이다. (분명히 정기적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반드시 아웃룩 데이터의 백업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우선 백업할 데이터를 찾아야 한다.    이는 계정 설정(Account Settings)이라는 대화창에서 할 수 있다. 아웃룩 2007에서 이것을 열려면 도구에서 계정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2010 버전에서는 파일(File) 탭을 클릭한 뒤 왼쪽...

오피스 이메일 마이크로소프트 MS 아웃룩

2011.08.24

사람들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을 통해 이메일과 약속, 연락처, 할일 목록 등을 관리한다. 따라서 이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들은 악몽을 꾸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글을 통해 필자는 독자들을 그러한 악몽에서 해방시키고자 한다.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흔하지만 심각한 다섯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각각의 해결 방안들이 소개되어 있다. 데이터가 너무 방대하고 복잡해졌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왜 스팸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보이는지, 어떻게 한 대 이상의 컴퓨터에서 메일 확인을 할 수 있는지, 아웃룩 연락처 화면에 원하는 정보가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웃룩 데이터를 어떻게 백업하고 복구하는지 알아보자.    여기에 제시된 팁들은 아웃룩 2007과 2010에 해당되며 일반적인 팁들은 그 이전 버전에도 유효하다.    아웃룩 데이터가 갑자기 사라진 경우 그런 일이 벌어지기 전에 이 악몽의 싹을 잘라 버리자.    사용자의 아웃룩 데이터 파일에는 이메일, 연락처, 약속 일정 등을 포함한 아주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다. 따라서 무언가가 그 파일을 손상시키거나 오류가 발생할 경우 사용자는 곤경에 빠지게 된다. 또한 아웃룩은 데이터 파일을 아웃룩 고유의 독특한 방식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백업 루틴으로는 데이터를 보호할 수 없을 것이다. (분명히 정기적으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반드시 아웃룩 데이터의 백업을 확실하게 해야 한다. 하지만 우선 백업할 데이터를 찾아야 한다.    이는 계정 설정(Account Settings)이라는 대화창에서 할 수 있다. 아웃룩 2007에서 이것을 열려면 도구에서 계정 설정을 선택하면 된다. 2010 버전에서는 파일(File) 탭을 클릭한 뒤 왼쪽...

2011.08.24

파워포인트의 6가지 악몽과 해결책

많은 청중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데 파워포인트 때문에 갑자기 벌거벗은 느낌을 받는 악몽과도 같은 일을 직접 경험해보지는 않았더라도 이야기는 들어봤을 것이다. 운이 따라준다면 현실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아주 재미있는 일터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동료나 상사들이 잔뜩 모여있는 가운데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 문제가 생겨도 똑같다. 말 그대로 끔직한 악몽이 닥친 것이다.   이에 6가지 파워포인트 악몽에 대처하는 해결책을 소개한다. 처음 2가지는 파워포인트를 디자인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이다. 그리고 나머지 4가지는 청중들 앞에 서기 전까지는 알 수 없을지도 모르는 재앙들을 피하는데 중점을 뒀다. 파워포인트 2007이나 2010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팁들이다.   1. 이미지 주변으로 텍스트를 배치할 수가 없다 파워포인트는 왜 그림과 글자를 워드처럼 처리할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 따라서 문단 중앙에 이미지를 넣고 싶을 때, 파워포인트의 한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2가지 해결 방법이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이미지 주변을 문자가 둘러싸도록 하려면 키보드를 이용해 자간이나 탭을 수동으로 삽입할 필요가 있다.   보통 문장 중앙에 이미지를 넣기 원한다면, 수동으로 여백을 만들어야 한다. 텍스트 상자와 그림을 같은 슬라이드에 배치한다. 그리고 텍스트 상자의 중앙으로 그림을 옮긴 다음 원하는 크기로 조정을 한다. 그림을 오른쪽 클릭한 후, '뒤로 보내기'을 선택한다. 이제 그림과 겹쳐지는 텍스트의 첫 열부터 여백이나 탭을 삽입하기 시작한다. 그림 위에 텍스트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말이다.   아마도 지금쯤이면 무슨 문제인지 해결책이 뭔지 알 것으로 생각한다. 여백 처리를 모두 끝낸 후 혹시나 뭔가를 바꾼다면 지금까지 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간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을 다시 해야 한다.   ...

프리젠테이션 PT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 발표

2011.08.04

많은 청중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는데 파워포인트 때문에 갑자기 벌거벗은 느낌을 받는 악몽과도 같은 일을 직접 경험해보지는 않았더라도 이야기는 들어봤을 것이다. 운이 따라준다면 현실에서 절대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아주 재미있는 일터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동료나 상사들이 잔뜩 모여있는 가운데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 문제가 생겨도 똑같다. 말 그대로 끔직한 악몽이 닥친 것이다.   이에 6가지 파워포인트 악몽에 대처하는 해결책을 소개한다. 처음 2가지는 파워포인트를 디자인할 때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이다. 그리고 나머지 4가지는 청중들 앞에 서기 전까지는 알 수 없을지도 모르는 재앙들을 피하는데 중점을 뒀다. 파워포인트 2007이나 2010 모두에 사용할 수 있는 팁들이다.   1. 이미지 주변으로 텍스트를 배치할 수가 없다 파워포인트는 왜 그림과 글자를 워드처럼 처리할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 따라서 문단 중앙에 이미지를 넣고 싶을 때, 파워포인트의 한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2가지 해결 방법이 있다.   파워포인트에서 이미지 주변을 문자가 둘러싸도록 하려면 키보드를 이용해 자간이나 탭을 수동으로 삽입할 필요가 있다.   보통 문장 중앙에 이미지를 넣기 원한다면, 수동으로 여백을 만들어야 한다. 텍스트 상자와 그림을 같은 슬라이드에 배치한다. 그리고 텍스트 상자의 중앙으로 그림을 옮긴 다음 원하는 크기로 조정을 한다. 그림을 오른쪽 클릭한 후, '뒤로 보내기'을 선택한다. 이제 그림과 겹쳐지는 텍스트의 첫 열부터 여백이나 탭을 삽입하기 시작한다. 그림 위에 텍스트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말이다.   아마도 지금쯤이면 무슨 문제인지 해결책이 뭔지 알 것으로 생각한다. 여백 처리를 모두 끝낸 후 혹시나 뭔가를 바꾼다면 지금까지 했던 일이 수포로 돌아간다.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을 다시 해야 한다.   ...

2011.08.04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마침내 오피스가 윈도우 추월”

반대론자들이 틀렸다는 것이 또 한 번 증명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2011 회계연도 매출을 발표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서버 소프트웨어, Xbox가 계속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윈도우 매출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 지난 6월 30일 종료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011 회계연도 매출은 699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가 성장했다. 또한 영업 이익은 231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나 증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73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8억 7,000만 달러로 30%나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사업부 매출은 최근 출시한 오피스 2010에 힘 입어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오피스 2010은 이미 1억 건의 라이선스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즈니스 사업부의 4분기 매출은 58억 달러, 그리고 연 매출은 22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주자인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사업부의 매출을 추월한 것이다.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사업부는 실제로 매출이 전년 대비 2% 하락했는데, PC 수요의 침체가 주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윈도우 사업부의 연매출은 190억 2,000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사업부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1% 성장했는데, 윈도우 서버와 시스템 센터, SQL 서버에 대한 수요가 감퇴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버와 툴 사업부의 연 매출은 17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가장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곳은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사업부로, Xbox 게임기와 관련 게임 및 서비스 덕에 89억 달러, 전년 대비 45%나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010 회계연도 실적은 총 매출 624억 8,000만 달러, 영업 이익 187억 6,000만 달러였다. 이번 실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널리스트의 전망을 모두 앞질렀다. 톰슨 원 애널리틱스에서 애널리스트들...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매출 MS 윈도우 실적

2011.07.22

반대론자들이 틀렸다는 것이 또 한 번 증명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2011 회계연도 매출을 발표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서버 소프트웨어, Xbox가 계속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반면, 윈도우 매출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 지난 6월 30일 종료된 마이크로소프트의 2011 회계연도 매출은 699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가 성장했다. 또한 영업 이익은 231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3%나 증가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73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8억 7,000만 달러로 30%나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사업부 매출은 최근 출시한 오피스 2010에 힘 입어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 오피스 2010은 이미 1억 건의 라이선스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즈니스 사업부의 4분기 매출은 58억 달러, 그리고 연 매출은 220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주자인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사업부의 매출을 추월한 것이다. 윈도우 및 윈도우 라이브 사업부는 실제로 매출이 전년 대비 2% 하락했는데, PC 수요의 침체가 주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윈도우 사업부의 연매출은 190억 2,000만 달러.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및 툴 사업부 매출 역시 전년 대비 11% 성장했는데, 윈도우 서버와 시스템 센터, SQL 서버에 대한 수요가 감퇴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서버와 툴 사업부의 연 매출은 17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가장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곳은 엔터테인먼트 및 디바이스 사업부로, Xbox 게임기와 관련 게임 및 서비스 덕에 89억 달러, 전년 대비 45%나 증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2010 회계연도 실적은 총 매출 624억 8,000만 달러, 영업 이익 187억 6,000만 달러였다. 이번 실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애널리스트의 전망을 모두 앞질렀다. 톰슨 원 애널리틱스에서 애널리스트들...

2011.07.22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에 공동 편집 기능 추가

오피스 365가 정식 출시됐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글 문서도구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라고 지적한 것은 다름아닌 실시간 문서 공동편집 기능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더 이상 논란거리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웹 앱에 공동 편집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필자는 오피스 365가 처음 출시됐을 때 구글 문서도구와 하나하나 비교를 해 봤다. 실제로 실시간 협업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 기능과의 조합이나 다른 사람의 음성 또는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기능, 손쉬운 온라인 화이트보드 기능 등 약간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구글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문서 자체 상에서 이뤄지는 단순 협업에서는 확실히 오피스 365를 앞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추가한 기능을 실시간 협업이라고 부르지 않고 공동 편집이라고 부르는 것은 구글과 다른 접근 방법 때문이다. 구글은 키가 눌러지는 대로 모든 글자를 보여준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문장으로 완성되기 전의 생각을 화면에 늘어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또한 어수선한 단어의 나열은 다른 사람의 주의를 흩트리는 문제도 낳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용자가 공동 편집을 하고 있을 때, 누가 어떤 것을 수정했는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사용자가 입력을 시작하면, 문서의 해당 영역은 잠금 상태가 되어 수정작업이 방해를 받지도 방해가되지도 않는다. 입력한 내용은 저장 버튼을 눌러야만 모두에게 변경사항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문서를 공유하면, 사용자와 이를 공유하고 있는 누구라도 해당 문서에서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파일에 접근하거나 수정을 완료하면 이에 대한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ciokr@idg.co.kr

구글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편집

2011.07.08

오피스 365가 정식 출시됐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구글 문서도구와 비교해 부족한 부분이라고 지적한 것은 다름아닌 실시간 문서 공동편집 기능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는 더 이상 논란거리가 아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워드 웹 앱에 공동 편집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필자는 오피스 365가 처음 출시됐을 때 구글 문서도구와 하나하나 비교를 해 봤다. 실제로 실시간 협업 영역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링크 기능과의 조합이나 다른 사람의 음성 또는 화상회의에 참여하는 기능, 손쉬운 온라인 화이트보드 기능 등 약간 앞서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구글은 애플리케이션 내에서 문서 자체 상에서 이뤄지는 단순 협업에서는 확실히 오피스 365를 앞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추가한 기능을 실시간 협업이라고 부르지 않고 공동 편집이라고 부르는 것은 구글과 다른 접근 방법 때문이다. 구글은 키가 눌러지는 대로 모든 글자를 보여준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문장으로 완성되기 전의 생각을 화면에 늘어놓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보고 있다. 또한 어수선한 단어의 나열은 다른 사람의 주의를 흩트리는 문제도 낳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사용자가 공동 편집을 하고 있을 때, 누가 어떤 것을 수정했는지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사용자가 입력을 시작하면, 문서의 해당 영역은 잠금 상태가 되어 수정작업이 방해를 받지도 방해가되지도 않는다. 입력한 내용은 저장 버튼을 눌러야만 모두에게 변경사항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해 문서를 공유하면, 사용자와 이를 공유하고 있는 누구라도 해당 문서에서 동시에 작업을 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용자가 파일에 접근하거나 수정을 완료하면 이에 대한 알림 메시지를 보내준다. ciokr@idg.co.kr

2011.07.08

오피스 XP와 비스타 SP1, 다음 주 퇴역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XP 및 윈도우 비스타 SP1을 오는 12일 퇴역시킨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가 발간한 일정표에 따르면 이들 두 제품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는 12일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 2001년 등장한 오피스 XP에 대한 지원은 10년 간 이어져왔다. 특히 후반 5년 동안은 '연장 지원'의 형태로 이뤄졌다. 별도의 계약을 맺은 기업들에게는 보안 외 기능에 대한 패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진행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기업용 제품에 대해 보안 관련 패치를 10년간 제공해오고 있다. 따라서 오피스XP에 대한 패치는 12일로 종료되지만 비스타 사용자는 SP2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보안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보안에 대한 업데이트가 종료되더라도 이들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을 강제로 중단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나 악의적인 공격에 대한 취약점은 점차 증가하게 된다. 한편 오피스XP의 후속작이었던 오피스 2003에 대한 보안 패치는 2014년 4월까지, 오피스 2007 및 오피스 2010에 대한 보안 패치는 각각 2017년 4월 및 2020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비스타

2011.07.06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XP 및 윈도우 비스타 SP1을 오는 12일 퇴역시킨다고 공식 발표했다. 회사가 발간한 일정표에 따르면 이들 두 제품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는 12일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이뤄지지 않을 예정이다. 지난 2001년 등장한 오피스 XP에 대한 지원은 10년 간 이어져왔다. 특히 후반 5년 동안은 '연장 지원'의 형태로 이뤄졌다. 별도의 계약을 맺은 기업들에게는 보안 외 기능에 대한 패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진행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기업용 제품에 대해 보안 관련 패치를 10년간 제공해오고 있다. 따라서 오피스XP에 대한 패치는 12일로 종료되지만 비스타 사용자는 SP2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보안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보안에 대한 업데이트가 종료되더라도 이들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을 강제로 중단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나 악의적인 공격에 대한 취약점은 점차 증가하게 된다. 한편 오피스XP의 후속작이었던 오피스 2003에 대한 보안 패치는 2014년 4월까지, 오피스 2007 및 오피스 2010에 대한 보안 패치는 각각 2017년 4월 및 2020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ciokr@idg.co.kr

2011.07.06

오피스365의 역할, SMB 공략만이 아니다

"중소기업이 전세계 고용시장의 2/3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나 복잡한 IT 인프라(Infrastructure)를 구축할 여력이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는 오피스365를 출시하는 자리에 이 제품이 중소기업을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오피스365는 물리적 서버, 서버 관리, 복잡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License)등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중소기업에 적합한 특성을 지닌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셰어포인트 온라인, 익스체인지 온라인, 링크 온라인(Lync Online) 등을 한데 묶음에 따라 비용과 인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피스365를 채택한 숙박서비스 기업 트래블러스 헤이븐(Travelers Haven)은 오피스365로 바꾸면서 연간 10만 달러를 절약하고 35명의 직원들로부터 매일 총 30시간의 근무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체 제작한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수천 명의 직원을 거느린 기업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TJ 케이트는 오피스365가 이 경우 충분한 기능성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케이트는 "아직 대기업들에게 있어서 클라우드보다는 설치형 앱이 훨씬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그러나 오피스365를 단순히 중소기업을 위한 앱 정도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오피스365같은 클라우드 모델을 활용하려는 기업들은 자사의 재고, 직원들이 태도 등을 유심히 관찰해 어떤 업무를 클라우드에서 진행할 수 있을지 알아낼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케이트는 "모든 기업마다 상황이 다르다. 하지만 익스체인지를 오피스365로 대체하는 경우는 흔하다. 반면 셰어포인트는 설치형으로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적용하는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2011.07.01

"중소기업이 전세계 고용시장의 2/3를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나 복잡한 IT 인프라(Infrastructure)를 구축할 여력이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스티브 발머는 오피스365를 출시하는 자리에 이 제품이 중소기업을 위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오피스365는 물리적 서버, 서버 관리, 복잡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License)등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중소기업에 적합한 특성을 지닌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셰어포인트 온라인, 익스체인지 온라인, 링크 온라인(Lync Online) 등을 한데 묶음에 따라 비용과 인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피스365를 채택한 숙박서비스 기업 트래블러스 헤이븐(Travelers Haven)은 오피스365로 바꾸면서 연간 10만 달러를 절약하고 35명의 직원들로부터 매일 총 30시간의 근무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체 제작한 필수적인 애플리케이션과 수천 명의 직원을 거느린 기업의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TJ 케이트는 오피스365가 이 경우 충분한 기능성을 제공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케이트는 "아직 대기업들에게 있어서 클라우드보다는 설치형 앱이 훨씬 유리하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그러나 오피스365를 단순히 중소기업을 위한 앱 정도로 치부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오피스365같은 클라우드 모델을 활용하려는 기업들은 자사의 재고, 직원들이 태도 등을 유심히 관찰해 어떤 업무를 클라우드에서 진행할 수 있을지 알아낼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케이트는 "모든 기업마다 상황이 다르다. 하지만 익스체인지를 오피스365로 대체하는 경우는 흔하다. 반면 셰어포인트는 설치형으로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셰어포인트 사이트에 적용하는 커스터마이제이션(Customization)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2011.07.01

오피스365 vs 구글 문서도구 대결: 성능 비교

최종결판의 막이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지만 구글이 웹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구글 앱스 스위트 중 생산성 요소인 구글 문서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전했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365로 구글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화요일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둘은 대결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필자는 구글 문서도구와 오피스365의 베타 테스트 버전을 얼마간 사용해본 뒤 이 둘이 어떻게 다른지 여기에 비교해 보았다. 성능 툴의 실제적인 특징과 기능은 어떤 생산성 스위트를 고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워드 웹 앱(Word Web App)이 구글 문서도구보다 시각적으로는 훨씬 잘 다듬어져 있고 보기에는 좋지만, 전반적으로는 둘이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인다. 필자는 파워포인트 웹 앱과 구글 문서도구 프리젠테이션에서 프리젠테이션 견본을 만들어 보았다. 파워포인트 웹 앱은 곧바로 멋진 테마들 중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반면 구글은 기본적으로 순 흰색의 배경에 평범한 검은색 글자가 나타난다. 필자는 서식에 프리젠테이션 설정, 테마 변경을 클릭해보았지만 주어진 테마들은 썩 인상적이지 못했다. 슬라이드를 추가하고 내용을 만들면서 그림을 삽입해 보았다. 구글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이미지가 슬라이드 전체 화면을 꽉 채워서 손으로 직접 크기를 알맞게 줄여야 했지만, 파워포인트 웹은 그림 크기가 자동으로 조정될 정도로 충분히 똑똑했다. 결정적으로는, 오피스365에 있는 오피스 웹 앱스의 성능들이 구글 문서도구에서 제공하는 것들과 상당수 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성능들을 구현하기 더 쉽게 만들어 놓고 훨씬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이미 친숙한 사용자들에게는 오피스 웹 앱스 버전이 편안할 것이다. 브라우저 호환성 오피스365와 구글 문서도구는 모두 웹-기반 플랫폼들로, 어떤 ...

구글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성능 비교 오피스365 구글 독스 구글 문서도구

2011.06.30

최종결판의 막이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사실상 독점하고 있지만 구글이 웹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은 구글 앱스 스위트 중 생산성 요소인 구글 문서도구로 마이크로소프트에 도전했고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365로 구글의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화요일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둘은 대결 국면으로 접어 들었다. 필자는 구글 문서도구와 오피스365의 베타 테스트 버전을 얼마간 사용해본 뒤 이 둘이 어떻게 다른지 여기에 비교해 보았다. 성능 툴의 실제적인 특징과 기능은 어떤 생산성 스위트를 고르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워드 웹 앱(Word Web App)이 구글 문서도구보다 시각적으로는 훨씬 잘 다듬어져 있고 보기에는 좋지만, 전반적으로는 둘이 거의 동등한 성능을 보인다. 필자는 파워포인트 웹 앱과 구글 문서도구 프리젠테이션에서 프리젠테이션 견본을 만들어 보았다. 파워포인트 웹 앱은 곧바로 멋진 테마들 중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게 해준다. 반면 구글은 기본적으로 순 흰색의 배경에 평범한 검은색 글자가 나타난다. 필자는 서식에 프리젠테이션 설정, 테마 변경을 클릭해보았지만 주어진 테마들은 썩 인상적이지 못했다. 슬라이드를 추가하고 내용을 만들면서 그림을 삽입해 보았다. 구글 프리젠테이션에서는 이미지가 슬라이드 전체 화면을 꽉 채워서 손으로 직접 크기를 알맞게 줄여야 했지만, 파워포인트 웹은 그림 크기가 자동으로 조정될 정도로 충분히 똑똑했다. 결정적으로는, 오피스365에 있는 오피스 웹 앱스의 성능들이 구글 문서도구에서 제공하는 것들과 상당수 같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핵심 성능들을 구현하기 더 쉽게 만들어 놓고 훨씬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게 해놓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이미 친숙한 사용자들에게는 오피스 웹 앱스 버전이 편안할 것이다. 브라우저 호환성 오피스365와 구글 문서도구는 모두 웹-기반 플랫폼들로, 어떤 ...

2011.06.30

오피스 2010 : 헬프데스크 이용을 줄이는 방법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서비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오피스2010과 같은 전통적인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인기는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2010의 위상은 예전 그대로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의 탄생 1주년을 축하하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기업들이 첫 해에 오피스 2007을 채택했던 것보다 5배나 빨리 오피스 2010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이 오피스 전 버전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된 제품이라고도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약 5,000만 명의 고객들이 웹 버전인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피스 웹 앱스는 기업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구글 앱스의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다.   하지만 오피스 2010에는 많은 업그레이드가 적용되어 기업에서 웹 버전 사용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리본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지 않은 오피스 2003의 경우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오피스 2010으로 완전히 이동하더라도 문제는 여전히 발생한다. 최근 발표된 "학습된 교훈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 보장(Lessons Learned: Microsoft Office - Ensuring a Successful Migration)"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IT 서비스 업체들과 인력채용 전문기업 테크니소스(Technisource)는 사용자 불만을 예방하고 지원 센터 이용률을 감소시키면서도 오피스2010을 최대한 활용하는 4가지 팁을 소개했다. 교육을 의무화하라 직원과 지원센터 교육은 매우 중요하며, 오피스 2010 설치 이전에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이를 통해 오피스2010 사용 시 사용자 ...

클라우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헬프데스크

2011.06.22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서비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오피스2010과 같은 전통적인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인기는 하락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오피스 2010의 위상은 예전 그대로이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의 탄생 1주년을 축하하는 블로그 포스트에서 기업들이 첫 해에 오피스 2007을 채택했던 것보다 5배나 빨리 오피스 2010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0이 오피스 전 버전을 통틀어 가장 빠른 속도로 판매된 제품이라고도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약 5,000만 명의 고객들이 웹 버전인 오피스 웹 앱스(Office Web Apps)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피스 웹 앱스는 기업 고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구글 앱스의 위협을 차단하기 위해서 개발되었다.   하지만 오피스 2010에는 많은 업그레이드가 적용되어 기업에서 웹 버전 사용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리본 인터페이스가 적용되지 않은 오피스 2003의 경우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오피스 2010으로 완전히 이동하더라도 문제는 여전히 발생한다. 최근 발표된 "학습된 교훈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성공적인 마이그레이션 보장(Lessons Learned: Microsoft Office - Ensuring a Successful Migration)"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IT 서비스 업체들과 인력채용 전문기업 테크니소스(Technisource)는 사용자 불만을 예방하고 지원 센터 이용률을 감소시키면서도 오피스2010을 최대한 활용하는 4가지 팁을 소개했다. 교육을 의무화하라 직원과 지원센터 교육은 매우 중요하며, 오피스 2010 설치 이전에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 이를 통해 오피스2010 사용 시 사용자 ...

2011.06.22

“대안 오피스 지지부진, 그러나···”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마켓 업데이트: 사무용 소프트웨어 대안'에 따르면, 기업의 IT 관리자들은 구글 앱스와 조호(Zoho),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하는 제품들을 배치하는데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폭넓은 도입을 위한 환경이 구축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의 매튜 브라운은 이번 보고서에서 점차 더 많은 기업들이 여타의 대안 툴로 기존의 오피스를 보완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오피스 대안 제품들의 도입율이 낮기는 하지만, 기업들은 라이선스 비용을 낮추고, SwA(Software Assurance)를 제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구글 앱스나 다른 대안적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열풍이 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오피스 대안 제품이 기업용 생산성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미미하다. 포레스터가 이번 보고서를 발표하기 위해 수행한 설문에 참가한 150명의 IT 책임자들 중 구글 앱스와 오라클 오픈 오피스(Oracle Open Office)를 지원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각각 8%에 불과했다. 또 코렐 워드 퍼펙트 오피스와 IBM 로터스 심포니를 지원한다고 답한 비중 역시 각각 5%와 4%에 그쳤다. 그러면서도 46%에 달하는 응답자는 대안이 될 소프트웨어에 일정 수준을 관심을 갖고 있거나, 이를 찾고 있거나, 시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렇다면 이런 관심에도 불구하고 실제 도입이 저조한 이유는 뭘까? 웹 기반 대안에 호의는 있으나 구매 환경이 미숙 기업의 IT 부문들은 구글 앱스나 조호 같이 순수한 웹 기반의 대안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격적으로 이들 대안들을 도입하기보다는 시험을 해보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구글 앱스 중 이메일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반면 구글 독스의 경우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통계가 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365 오피스 오픈오피스 구글앱스

2011.05.17

포레스터 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마켓 업데이트: 사무용 소프트웨어 대안'에 따르면, 기업의 IT 관리자들은 구글 앱스와 조호(Zoho), 로터스 심포니(Lotus Symphony)와 같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하는 제품들을 배치하는데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폭넓은 도입을 위한 환경이 구축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의 매튜 브라운은 이번 보고서에서 점차 더 많은 기업들이 여타의 대안 툴로 기존의 오피스를 보완하려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오피스 대안 제품들의 도입율이 낮기는 하지만, 기업들은 라이선스 비용을 낮추고, SwA(Software Assurance)를 제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의존성을 낮추는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구글 앱스나 다른 대안적 소프트웨어들에 대한 열풍이 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오피스 대안 제품이 기업용 생산성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주 미미하다. 포레스터가 이번 보고서를 발표하기 위해 수행한 설문에 참가한 150명의 IT 책임자들 중 구글 앱스와 오라클 오픈 오피스(Oracle Open Office)를 지원한다고 답한 사람들은 각각 8%에 불과했다. 또 코렐 워드 퍼펙트 오피스와 IBM 로터스 심포니를 지원한다고 답한 비중 역시 각각 5%와 4%에 그쳤다. 그러면서도 46%에 달하는 응답자는 대안이 될 소프트웨어에 일정 수준을 관심을 갖고 있거나, 이를 찾고 있거나, 시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그렇다면 이런 관심에도 불구하고 실제 도입이 저조한 이유는 뭘까? 웹 기반 대안에 호의는 있으나 구매 환경이 미숙 기업의 IT 부문들은 구글 앱스나 조호 같이 순수한 웹 기반의 대안들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전격적으로 이들 대안들을 도입하기보다는 시험을 해보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구글 앱스 중 이메일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반면 구글 독스의 경우 극히 제한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통계가 이...

2011.05.17

힐튼 호텔 CIO, “셰어포인트와 오피스 2010을 사용하는 4가지 이유”

힐튼 호텔에 업무상 혹은 여행 차 묵고 있다면, 전 세계 3,600개의 체인에서 직원 및 협력사를 위한 오피스와 셰어포인트 2010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지를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무대 뒤에서, 힐튼 전세계 CIO인 로버트 웹은 C레벨 경영진부터 프런트 데스크 직원들에 이르기까지, 힐튼 직원들의 생산성과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윈도우7 뿐만 아니라 오피스 2010, 셰어포인트 2010,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Office Communications Server, 이전에 Lync 상표였던 것)으로의 업그레이드를 독려하고 있다. 오피스 2010 업그레이드는 힐튼의 ‘혁신 협업’계획의 한 부분으로, 힐튼은 전 세계 체인에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관련 기술 지원업체를 평가했다. 이 평가를 통과한 업체들은 IBM, 액센츄어, AT&T 및 마이크로소프트다. IBM은 힐튼의 주요 데이터 센터이자 데스트톱 지원 업체인데, 힐튼은 생산성 및 협업 툴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오피스,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의 2010 버전과 윈도우 7을 힐튼의 모든 직원 및 비즈니스 협력업체들에게 제공하는 기업간 계약을 확대 체결했다. 현재 힐튼은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2010 제품들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의 평가를 마치고 있는 중이며, 익스체인지와 아웃룩을 사용하지 않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먼저 2011년 1월에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힐튼은 셰어포인트가 필요한 대상과 IT 부서가 콘텐츠를 관리할 방법을 검토 중이며, 아직 기획단계에 있다.       힐튼의 CIO인 웹은 CIO.com과의 인터뷰에서, 오피스,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2010을 통해서 “미래의 직장”으로서의 힐튼 호텔을 그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 낼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CIO 셰어포인트 오피스 사례

2010.12.06

힐튼 호텔에 업무상 혹은 여행 차 묵고 있다면, 전 세계 3,600개의 체인에서 직원 및 협력사를 위한 오피스와 셰어포인트 2010의 업그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는지를 눈치채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무대 뒤에서, 힐튼 전세계 CIO인 로버트 웹은 C레벨 경영진부터 프런트 데스크 직원들에 이르기까지, 힐튼 직원들의 생산성과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해, 윈도우7 뿐만 아니라 오피스 2010, 셰어포인트 2010,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Office Communications Server, 이전에 Lync 상표였던 것)으로의 업그레이드를 독려하고 있다. 오피스 2010 업그레이드는 힐튼의 ‘혁신 협업’계획의 한 부분으로, 힐튼은 전 세계 체인에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서 관련 기술 지원업체를 평가했다. 이 평가를 통과한 업체들은 IBM, 액센츄어, AT&T 및 마이크로소프트다. IBM은 힐튼의 주요 데이터 센터이자 데스트톱 지원 업체인데, 힐튼은 생산성 및 협업 툴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오피스,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오피스 커뮤니케이션 서버의 2010 버전과 윈도우 7을 힐튼의 모든 직원 및 비즈니스 협력업체들에게 제공하는 기업간 계약을 확대 체결했다. 현재 힐튼은 익스체인지와 오피스 2010 제품들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의 평가를 마치고 있는 중이며, 익스체인지와 아웃룩을 사용하지 않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먼저 2011년 1월에 확대 출시할 예정이다. 힐튼은 셰어포인트가 필요한 대상과 IT 부서가 콘텐츠를 관리할 방법을 검토 중이며, 아직 기획단계에 있다.       힐튼의 CIO인 웹은 CIO.com과의 인터뷰에서, 오피스, 익스체인지, 셰어포인트 2010을 통해서 “미래의 직장”으로서의 힐튼 호텔을 그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 낼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모든 사람들이 같은...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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